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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배구 국가대표 최홍석 사망…향년 35세 (0.00)
▲ 최홍석 ⓒKOVO ▲ 최홍석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배구 해설가로 활동했던 최홍석이 세상을 떠났다. 최홍석은 지난 9일 향년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홍석의 빈소는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에 위치한 인천시민장례식장 204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오후 1시에 예정돼 있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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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홍석 추모한 옛 동료들' OK금융그룹 파죽의 4연승, 4위 껑충…우리카드는 3연패 (0.00)
▲ 경기에 앞서 잠시 묵념한 OK금융그룹 선수단 ⓒ KOVO ▲ 고(故) 최홍석을 추모하며 근조 리본을 단 OK금융그룹 선수단. 사진은 오기노 마사지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OK금융그룹이 전 동료 최홍석을 기리며 연승 행진을 이어 갔다.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코트에 동그랗게 모여 묵념하며 옛 동료를 추모했다. OK금융그룹은 1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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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석, 연봉조정신청 승리... 연봉 7000만원, KOVO "종합적으로 검토" (0.00)
▲ OK금융그룹 최홍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테랑 레프트 최홍석(OK금융그룹)이 연봉조정신청 절차에서 이겼다. 한국배구연맹은 "7월 13일(수) 연맹 회의실에서 OK금융그룹 배구단과 소속 선수인 최홍석 선수의 ‘2022-2023시즌 선수연봉조정신청 건’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상벌위원회는 본 건에 관하여 구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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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표팀까지 초청…제주 '족구의 메카'로 거듭나다 (0.00)
[스포티비뉴스=제주, 정형근 배정호 박대현 기자] '족구의 메카' 제주도에 전국 각지의 동호인이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제주특별자치도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돌하르방배 전국초청 족구대회'가 지난달 21일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전국 70개 팀 700여 명에 이르는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명승부를 벌였다. 일반부와 여성부 등 총 6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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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OK금융그룹 압도하며 6년 만에 컵대회 우승! (0.00)
▲ 우리카드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의정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의정부, 박성윤 기자] 우리카드가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우리카드가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OK금융그룹과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8-26, 25-21) 완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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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환-조재성 활약' OK금융그룹, 현대캐피탈 3-1 꺾고 '2연승' (0.00)
▲ OK금융그룹이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 KOVO[스포티비뉴스=의정부, 김민경 기자] OK금융그룹이 대회 2연승을 달렸다. OK금융그룹은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8-25, 25-22, 25-21, 25-15)로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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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OK금융그룹, 2위 점프…삼성화재 7연패 추락 (0.00)
▲ OK금융그룹. ⓒ KOVO[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OK금융그룹이 2위 도약에 성공했다.OK금융그룹은 1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17, 25-22, 21-25, 23-25, 15-13) 승리를 거뒀다.경기 전까지 3위였던 OK금융그룹은 11승 3패 승점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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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의 야구여행] “짜장면 시켜줄까?” 구치소에서 당당했던 아버지…고(故) 김진영 감독과 아들 김경기의 추억 (0.00)
▲ 고 김진영 감독(왼쪽)은 1983년 30승을 올린 장명부와 함께 삼미 슈퍼스타즈의 돌풍을 일으켰다. 그해 6월 1일 발생한 두발당성 사건으로 구속된 김진영 감독은 이후 '시즌 종료까지 자숙한다'는 조건으로 석방되면서 유니폼을 입고 팀을 지휘할 수 없었다. 경기 전 사복 차림으로 장명부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KBO[스포티비뉴스=인천, 이재국 기자]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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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OK저축은행, 세터 권준형 ‘새 둥지’…레프트 최홍석 ‘잔류’ 결정 (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단장 탁용원·이하 구단)이 전력 강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단은 진상헌 영입에 이어 권준형의 신규 영입 및 최홍석의 잔류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권준형은 연봉 9000만원, 최홍석은 연봉 1억 5000만원의 조건으로 구단과 계약을 완료했다.성균관대를 졸업한 세터 권준형은 2011~20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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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석, 둥지 OK저축은행으로 옮겨…2대1 트레이트 (0.00)
▲ 최홍석 ⓒ OK저축은행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이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양 구단은 22일 한국전력의 최홍석과 OK저축은행의 장준호, 이승준 대한 트레이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OK저축은행은 이번 트레이드로 공격력이 검증된 최홍석을 영입했다. 날개 공격수 자원을 보강한 OK저축은행은 송명근의 공격 부담을 덜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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