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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레전드가 소통할 때 벌어지는 일, 결국 육성은 사람이 한다 (27.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형님, 저희랑 같이 하시죠”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 코치는 지난해 말,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명 스포츠 아카데미인 IMG 아카데미에서 투수 코치를 하고 있었던 봉 코치는 시설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순조롭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시설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이 직접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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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15.79)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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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과 호랑이가 같이 왔네… SSG 1년 대장정 결과, 이들의 열정과 소통에서 시작된 새 바람 (13.0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지난 1년간 팀의 새로운 육성 시스템 구상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보좌역 연봉을 받지 않고 대신 그 돈으로 강화SSG퓨처스필드에 놓을 억대의 첨단 장비를 샀다. 현재 퓨처스팀 시설 곳곳에는 추 보좌역의 흔적이 남아 있다. 단순히 장비만 산 게 아니었다. ‘사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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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5.0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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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이 떨어지는 것이다” 레전드 박찬호 쓴소리 그 후… 실력 떨어지는데 몸값만 천정부지, ‘우물 안 개구리’ 고착화되나 (3.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는 현재 두 가지 극단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다. KBO리그는 흥행 폭발이다. 2년 연속 꿈의 1000만 관중을 달성했고, 2025년에는 역대 최다 관중을 경신했다. 야구가 대중 문화로 완전히 자리를 잡으면서 매력적인 콘텐츠가 되고 있다. 리그만 보면 한국 야구 최고의 전성기다. 그러나 반대로 국제무대에서는 전혀 힘을 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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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18)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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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1회 나오자마자 ML 2호 안타 작렬…1350억 에이스 공략 성공 (0.00)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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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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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vs이정후vs오타니…亞 빅리거 NL 집결, 투타 맞대결 흥미진진 (0.00)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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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그랬듯이, 김하성 亞 출신 내야수 편견 깰 수 있을까 (0.00)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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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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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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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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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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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