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18.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
[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2.19)
2025-10-20
-
민희진 "사내 성희롱? 분노로 인한 허위신고…어도어 前직원 스스로 돌아보길"[전문] (0.00)
2024-08-13
-
BTS 뷔, 군대 나PD 됐네…"퀴즈 풀어야 사인…간부는 5장, 조교는 2장" (0.00)
2024-02-27
-
'서진이네' 이서진→방탄소년단 뷔, 대환장 단합대회 전패 엔딩('출장 소통의 신') (0.00)
2023-10-20
-
서진이네 VS 제작진, 회식비 걸린 단합대회…BTS 뷔 "난 베테랑"('출장 소통의 신') (0.00)
2023-10-19
-
방탄소년단 뷔 스토킹한 20대 女, 검찰 송치 (0.00)
2023-11-17
-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텃세에 "벌써 팀에 불화 생겼다"('출장 소통의 신') (0.00)
2023-10-12
-
"내부 고발자 누구?"→"얼어 죽을 단합 대회"…이서진, 편 가른 게임에 분노('출장소통의신') (0.00)
2023-10-13
-
'2억9천'→'놀토'→'서진이네', 시상식 노미네이트→리메이크 호평 '글로벌 돌풍' (0.00)
2023-11-23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