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찐이다" 미녀 앞에서 고장난 그들…손예진·임윤아 앞 '무장해제'[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서진과 모델 주우재가 각각 배우 손예진과 임윤아의 미모를 극찬하고 나선 일이 뒤늦게 주목받으며 화제다.
16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은 '비서진 사상 최초 수발 A/S 등장? 도파민 충전하러 돌아온 my스타 지창욱'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촬영 당시 지창욱의 '비서진'이 돼 수발을 들러 나온 이서진은 손예진을 마주하자 "예쁘다"는 나지막한 감탄을 내뱉으며 또 한 번 100% 리얼한 반응을 재현했다.
이에 더해 이서진은 촬영에 나선 본래 목적까지 망각한 채 원래 챙겨야 할 지창욱 대신 손예진에게 "꿀 하나 줄까?"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서서 AS를 받으러 온 지창욱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여러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냉철하고 이성적인 성격으로 유명한 '극T' 이서진이 '대표 미녀 배우' 손예진 앞에서는 무장 해제되고 만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이서진은 2023년 10월 tvN 예능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에 출연해서도 손예진의 미모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드라마 제목 연상 퀴즈를 풀다 나영석 PD가 "밥 잘 사주는"이라고 말하자 "누나"라고 나머지 제목을 이어 말해 오답 판정을 받았다.
정답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는 설명에 툴툴거리던 이서진은 '예쁜 누나'라는 제목이 불만이라는 듯 "누구야? 누가 주인공이야?"라며 따져 물었지만, "손예진"이라는 대답에 한 순간도 고민하지 않고 "예쁘네"라고 수긍해 폭소를 안겼다.
해당 영상은 쇼츠 조회수 합산 10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진짜 미녀 앞에서 솔직해진 남자 스타는 이서진뿐만이 아니다. 평소 시니컬한 성격으로 유명한 주우재 또한 배우 임윤아의 실물을 보고 리액션이 고장나버린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지난 7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무대 뒤에서 MC 임윤아를 마주한 주우재는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몇마디 응원을 주고받은 뒤 헤어졌다.
윤아 앞에선 말문이 막혔던 이내 주우재는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윤아 씨는 그냥 저기 계신 분이다"라고 극찬했고, 이를 본 김숙은 "얘 또 반했다"며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고지용 vs 허양임, 이혼만 숨긴 게 아니었다…子 양육비·면접교섭 갈등 '격화'[종합]
2026-09-17
-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026-09-17
-
'이혼 후 공식행보' 클라라, 국제영화제 수상까지…'비현실적 자태'
2026-09-17
-
하객 머리 만져주는 순백의 신부 '포착'…아이유 스타일리스트 였다 "유추 가능"
2026-09-17
-
"생사람 잡아"…'여에스더♥' 홍혜걸, '의사 상대 30만원 강연' 의혹에 '발끈'
2026-09-17
-
허양임, '前남편' 고지용 공세에 입 열었다 "내가 먼저 면접교섭 심판청구"[전문]
2026-09-17
추천 콘텐츠
-
고지용 vs 허양임, 이혼만 숨긴 게 아니었다…子 양육비·면접교섭 갈등 '격화'[종합]
2026-09-17
-
한소희, 최민식 복부에 주먹 꽂았다…팀워크 좋다더니 이 정도였나 "그러게 왜"
2026-09-17
-
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2026-09-17
-
'이혼 후 공식행보' 클라라, 국제영화제 수상까지…'비현실적 자태'
2026-09-17
-
하객 머리 만져주는 순백의 신부 '포착'…아이유 스타일리스트 였다 "유추 가능"
2026-09-17
-
'바타♥' 지예은, 선넘는 AI에 "나는 진짜 사랑…교류할 수 있어야" 일침
2026-09-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