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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 월요병 없는 납작배 포착…'헬스장 이상형' 등극 (20.0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츠키는 8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월요일이니까 같이 힘내자.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모자를 쓴 채 헤드폰을 낀 츠키는 브라톱 밑으로 드러나는 복근을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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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날, 눈 몇mm 차이로 비껴가...피 철철 女 쇼트트랙 셀리에르, 수술 부위 공개 "좋은 방향으로" (12.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끔찍한 부상을 입었던 카밀라 셀리에르가 최신 근황을 전했다. 셀리에르는 지난 5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처음으로 수술 후 얼굴을 공개했다. 그녀는 "안와(눈구멍) 재건 수술을 받은 뒤다. 아마 앞으로도 안과 진료를 여러 번 더 받아야 할 것 같지만, 모든 것이 좋은 방향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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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스케이트 날이 눈을 몇mm 차이로 비껴가"...女 쇼트트랙 셀리에르, 사고 후 처음 입 열었다 (11.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부상을 입었던 카밀라 셀리에르(폴란드)가 아찔한 사고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에서 셀리에르는 주행 도중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9바퀴를 남기고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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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날 살렸어요" 올림픽 대형사고…스크레치 난 고글 공개, 스케이트 날에 얼굴 베인 폴란드 선수 이제야 조국 복귀 (9.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행 중 다행으로 실명 위기를 넘긴 폴란드의 쇼트트랙 대표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사고 당시 자신을 보호했던 고글의 처참한 상태를 공개했다. 최근 막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아찔한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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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의 귀재' 이재율, '라스 떴다'…차승원 성대모사로 '골든' 개인기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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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