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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268.36)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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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91.87)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작년 전반기 마쳤을 때보다 올해 불안요소가 더 많다"고 솔직하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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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포효!' (81.40)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이닝 종료 후 LG 선발 치리노스가 포효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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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미소 활짝~' (79.94)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4 승리를 거둔 LG 치리노스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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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주먹 불끈' (78.98)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4회말 이닝 종료 후 LG 선발 치리노스가 주먹을 쥐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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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치리노스 (78.98)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LG 선발 치리노스가 기뻐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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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흔들리는 치리노스 (78.94)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LG 치리노스가 포수 박동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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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반드시 승리를' (76.93)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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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치리노스 (76.93)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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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효하는 치리노스 (76.81)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이닝 종료 후 LG 선발 치리노스가 포효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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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