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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58.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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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0승 에이스가 도대체 어쩌다…5이닝도 버겁나? 또또또 조기강판, LG 결단의 시기 다가온다 (29.4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2년 연속 대권을 노린다면, 결단을 내릴 시기가 찾아왔다. 치리노스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6실점(6자책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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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27.6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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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기다렸더니 4회도 못 채우고 4실점…치리노스 어쩌나, LG가 다시 고민에 빠지나 (26.7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불편감을 떨치고 1군 마운드에 돌아왔다. 3주 공백기의 영향이었을까. 2회까지와 3회 이후의 투구 내용이 달랐다. 치리노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달 16일 잠실 롯데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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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100마일 불펜' 데려왔다…ERA 6.68 치리노스 떠나고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 달러 계약 (26.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군에서 말소된 요니 치리노스를 내보내고 강속구 불펜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로 뒷문을 강화하고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 구단은 3일 오전 외국인 선수 약셀 리오스 (Yacksel Rios Melendez, 1993년생, 키 190㎝/몸무게 97㎏)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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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25.0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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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치리노스 MRI 이상 없음…LG는 다시 깨달았다, "국내선수 이상으로 관리해야" 치리노스 설명서 (24.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손주영의 복귀 지연으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LG 염경엽 감독은 4월 중순까지는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할 생각이었다. 시즌 초부터 선발투수가 주2회 등판하는 일을 막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장 31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에 나서야 하는 앤더스 톨허스트가 4일을 쉬고 다음 달 5일 고척 키움 히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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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반전의 승리→손주영 4아웃 세이브로 지켰다…LG, KIA에 0-14 참패 설욕 (24.34)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가 14점 차 참패의 상처를 털고 잠실로 돌아간다. 요니 치리노스가 부진을 떨치고 반전의 조짐을 보여줬다. 손주영은 마무리 변신 후 첫 4아웃 세이브를 달성했다. LG 트윈스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LG는 26승 18패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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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6실점 수모 갚아야 하는데…최하위 키움? 쉽지 않다, 전구단 상대 승리 막은 '무서운 꼴찌' (23.8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이닝 6실점. 2사 후 7타자 연속 출루 허용, 6타자 연속 피안타. LG 개막전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KT 위즈와 개막전에서 말그대로 수모를 당했다.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이라는 상징성을 안고 마운드에 올랐는데 1이닝 만에 6실점하며 올해 개막전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패전투수가 됐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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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몸에 맞는 공→투수에게 괜찮다 했지만…아데를린 병원 갔다 "선수 보호 차원" (23.24)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4회 타석에서 나온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검진을 받는다. 지명타자로 나와 아직 타석이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교체될 예정이다. 아데를린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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