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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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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호날두보다 건후' 건나블리, 유벤투스전에 깜찍 등장!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박주호의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가 경기장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은이와 건후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매치볼을 전달했다. 나은이는 팀 K리그의 주장이자 삼촌인 이동국에게 깜찍한 볼 뽀뽀도 하며 보는 이들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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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유벤투스 부폰, 친선경기에서 보여준 레전드의 품격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2002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리나라와 만났던 레전드 골키퍼 부폰이 후반 13분 투입됐다.부폰은 17년 만에 한국을 찾았지만 월드컵때의 그 모습처럼 열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줘 팬들의 박수를 받았고 경기 후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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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뛰지 않은 호날두, 한국 팬들은 실망해도 응원만 열심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최고의 축구 스타 호날두를 보기위한 6만 5천여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비행기 연착과 교통 체증으로 경기 시작 시간을 넘겨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유벤투스 선수들은 오후 9시쯤 팀 K리그 선수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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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블리' 나은이에게 볼 뽀뽀 받는 이동국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 딸 박나은이 이동국에게 볼 뽀뽀를 해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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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징야,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추가골을 넣은 세징야가 호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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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까지 응원 온 중국 유벤투스 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중국 충칭 유벤투스 서포터즈가 응원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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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날두, '난 벤치에서 더 힘이 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벤치에 앉은 유벤투스 호날두가 팀 공격을 응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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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날두 나오지 않자 경기 종료 전에 떠나는 팬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자 팬들이 경기 종료 전에 떠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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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벤투스 향해 환호하는 서포터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유벤투스 서포터즈들이 경기를 마친 선수들에게 환호를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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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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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