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카와무라 NBA 프리시즌 활약에 "자극 많이 받는다" (0.02)
▲ 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한남, 맹봉주 기자]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너무 잘하던데요?" 이정현(25, 187cm)과 카와무라 유키(23, 172cm)는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같은 코트 위에 있었다. 일본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남자농구 평가전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주전 가드로 격돌한 것. 지금은 서로 뛰는 무대가 다르
2024-10-15
-
'무려 52cm 차이' 172cm가 224cm 상대했다…일본, 접전 끝에 프랑스에 패배 [올림픽 NOW] (0.00)
▲ 일본은 31일(한국시간) 파리의 피에르 모루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남자농구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프랑스에 90-94로 패배했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는 프랑스는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렸고, 일본은 2패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일본이 끝까지 맞서 싸웠다. 그러나 연장전 접전 끝에 패배했다. 일본은 31일(한
2024-07-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