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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이스의 놀라운 효과' 이강인, 또 효자 됐다…"아틀레티코 이적 덕분에 최대 23억 잭팟"→토레스·칸셀루까지 FIFA 연대기여금 선물 눈앞 (48.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친정팀 발렌시아(이상 스페인)에도 뜻밖의 수익을 안길 전망이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9일(한국시간) "발렌시아는 선수단 보강을 추진하는 동시에 구단 금고에 예상치 못했던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이적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강인을 비롯해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 주앙 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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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31.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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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28.1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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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1.95)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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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없이 깨어나” 숨막히게 눈물나는 ‘오피셜’…“故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확정” 리버풀 공식발표 “승리를 이끌었던 별, 영원히 잠들었다” (0.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타의 마지막 축구 인생은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으로 장식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달았던 등번호 20번은 구단의 20번째 리그 우승에 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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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0.69)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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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진심을 느꼈어" 英 BBC 떴다!→페르난데스 알힐랄 거부 이유 공개 "사랑받을 만한 남자" 레전드도 극찬 (0.54)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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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맨유의 유일한 근본…'사우디 3600억원 거절' 페르난데스, 알 힐랄 회장에 직접 통보 → 매너까지! (0.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안팎에서 명성이 추락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잔류로 반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4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 이적을 거부했다"며 "알 힐랄 회장과 직접 통화했고, 거절을 밝혔다"라고 했다. 에이전트를 거치는 대신 자신이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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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으로 K리그팀 박살냈지만 여전히 배고프다...이번에는 '리버풀 공격 듀오' 영입 착수→클럽 월드컵 대비 (0.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배가 고픈 팀이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의 이안 도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은 리버풀의 다윈 누녜스와 루이스 디아스를 노리고 있다. 알 힐랄은 오는 6월 1일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누녜스에게 접근하려 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대비하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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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 손흥민 돈방석 터지나! 다시 한번 사우디 '오일 머니'가 부른다..."다음 감독에 따라 토트넘에서의 미래 결정" (0.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돈방석에 앉을 기회가 다시 등장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토트넘의 차기 감독에게 미래가 달린 상황이다. 일단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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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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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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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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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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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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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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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