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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살해 협박 기억 생생… 하필 김혜성에 홀려서, 구단 총력전 불사 “모든 지원 제공” (8.47)
▲ 올해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시즌 엔딩 비극을 맛본 오리온 커커링 ▲ 커커링은 당시 파헤스의 투수 앞 땅볼을 침착하게 처리하지 못해 결국 끝내기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부문 사장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한 선수의 질문을 받고 굳은 표정으로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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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끝내기 득점에' 필라델피아 투수 절망…"고개 들어, 혼자 아니잖아" 감동의 격려 물결 (7.92)
▲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과 선수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홈 플레이트를 밟아 끝내기 득점을 올린 순간 모든 다저스 선수들이 나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기쁨을 만끽했다. 그 사이엔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이 있었다. 커커링은 홈 송구 실책으로 끝내기를 허용한 뒤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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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지루는 했었다' SON도 김혜성-오타니 앞에서 시구할까…다저스 등 LA 연고팀들 "웰컴 손흥민" (2.55)
▲ LAFC의 7번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LA는 한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곳이다. 한국 선수로서 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럽에서의 성공이 이곳에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0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 팀을 떠날 땐 레전드라 불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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