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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어디 있어요?” 대만에 간 전직 KIA-SSG 투수, 제2의 소사 가능성 있나 (0.00)
▲ 2023년 SSG에서 뛰었던 커크 맥카티는 부상 이슈가 재계약의 걸림돌이 됐다 ⓒ 연합뉴스 ▲ 2021년 KIA에서 뛰었던 다니엘 멩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내 아들 어디 있어요? 로켓 쏘는 그 선수요” 7일 대만 자이시립야구장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과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퓨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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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한다고 해야죠. 일본어로" 오타니 만나면 할 말도 준비했는데…후라도 호투에 그만 (0.00)
▲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도 후라도에게 매우 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4경기에서 11타수 2안타 3삼진에 그쳤다. ⓒ 연합뉴스 ▲ 최주환은 0-4로 끌려가던 4회 팀의 첫 득점을 만들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최주환은 LA 다저스와 경기를 앞두고 자신은 개막 준비가 더 중요하다며 '스페셜게임'을 특별하게 여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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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펀치, 어디에 붙어도 자신있다” 이숭용 확신, 도대체 무엇을 봤길래 (0.00)
▲ 지난해보다 훨씬 더 건강한 상태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토종 에이스 김광현 ⓒSSG랜더스 ▲ 공격적인 투구로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는 로버트 더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결정에서 고민이 있었다. 지난 시즌 마지막을 함께 한 로에니스 엘리아스, 그리고 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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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네… 더거 공격적 투구에 SSG 대만족, 벌써 151㎞ 찍었다 (0.00)
▲ 7일 첫 불펜피칭에서 합격점을 받은 로버트 더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외국인 투수 인선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로에니스 엘리아스를 일단 보류선수명단에 묶은 SSG는 2023년 투구 퀄리티는 나쁘지 않았으나 부상이 잦았던 커크 맥카티를 놓고 논의를 거듭했다. 결과적으로 SSG는 맥카티를 포기했고, 로버트 더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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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가 마운드 올라가면 전사로 돌변… SSG 히든카드, 역수출 대박처럼 성장할까 (0.00)
▲ SSG의 새 식구가 된 외국인 투수 로버트 더거 ▲ 더거는 경력은 화려하지 않으나 성공 요소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3년 시즌 중반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부상 이슈로 어려움을 겪은 커크 맥카티를 고심 끝에 포기하기로 했다. 보여준 완성도는 있었지만 이닝이터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확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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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는 물론, 동료들도 찍어줬다… 엘리아스는 에이스가 될 수 있을까 (0.00)
▲ SSG와 재계약한 로에니스 엘리아스 ⓒ곽혜미 기자 ▲ SSG와 재계약 문서에 사인하고 있는 엘리아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SSG는 외국인 선수 구성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외국인 투수였다. 올해 활약한 로에니스 엘리아스(35)와 커크 맥카티(28)가 계륵 신세에서 확실하게 탈출하지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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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던지는 좌완 외국인이 시장에 풀렸다… 그런데 이대로 한국 떠나나 (0.00)
▲ 좋은 기량과 가능성을 선보였으나 부상에 발목이 잡힌 커크 맥카티 ⓒ곽혜미 기자 ▲ 맥카티는 부상으로 시즌 결정적인 장면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커크 맥카티(28)는 KBO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좌완 중 하나로 뽑혔다. 작은 체구에서도 시속 150㎞에 이르는 빠른 공을 거침없이 던졌다. 여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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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맥카티-알포드-마틴, 자유의 몸 됐다… KBO 2024년 보류선수명단 공시 (0.00)
▲ 2년간 뛰었던 kt를 떠나는 앤서니 알포드 ⓒ곽혜미 기자 ▲ SSG로부터 재계약 불가를 통보 받은 커크 맥카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가 2024년 보류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KBO리그에서 비교적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몇몇이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됨에 따라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총재 허구연)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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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선발은 모릅니다" 벼랑 끝 SSG, 3차전에 올 인…맥카티도 대기한다 (0.00)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차전 선발은 아직 모릅니다." SSG 김원형 감독은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내일 없는 야구'를 그렸다. 이제는 패배가 곧 탈락인 상황이라 4차전을 그릴 때가 아니다. 지난해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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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티 불펜 대기, 단 1차전은 등판 없다" SSG 뒷문 강화는 2차전부터…1차전은 예비 선발까지 전원 대기 (0.00)
▲커크 맥카티. ⓒSSG 랜더스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복사근 부상에서 회복한 커크 맥카티가 SSG의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 그러나 1차전에는 등판하지 않는다. 허벅지 부상을 겪었던 최정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SSG 김원형 감독은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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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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