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트레이드 대손해? 버렸더니 1점대 ERA로 신데렐라 등장, 다저스 ‘이불킥’ 결말됐다 (4.88)
▲ 비지오의 대가로 토론토에 입단한 뒤 기대 이상의 깜짝 활약을 펼쳐주고 있는 브레이든 피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6월 12일 토론토와 트레이드를 벌여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캐번 비지오(30)를 영입했다. 당시 다저스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야수진 운영이 쉽지 않았고, 비지오는 내야와 외야에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였다.
2025-07-03
-
[이창섭의 MLB스코프] 누구의 아들이 아닌 보 비셋, 타격 완성도 높아진다 (0.00)
▲ 보 비셋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2019년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혈통 트리오'가 출격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케반 비지오, 보 비셋이었다. 세 선수는 리그에 한 획을 그었던 아버지를 둔 것이 공통점이었다. 셋 중 가장 가려진 선수는 비셋이었다. 어릴 적부터 유명인사였던 게레로 주니어는 마이너리그 시절에도 최고 유망주로 집중 조명을 받
2023-06-04
-
“류현진 트레이드 절대 불가” 美가 예상한 토론토의 매물은? (0.00)
▲ 팀의 에이스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의 계산도 분주해지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노릴 만한 위치인 토론토 또한 마찬가지다.토론토는 27일(한국시간) 현재 15승14패(.517)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 절반 정
2020-08-27
-
“류현진 데뷔에 흥분된다” TOR, 동부지구 반란은 ‘글쎄’ (0.00)
▲ 토론토는 에이스 류현진을 보강해 2년 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스포티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3·토론토)이라는 확실한 에이스를 보강한 토론토가 올 시즌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다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유의미한 반란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관측된다.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다.지역 언론인 ‘더 스타’는 10일(
2020-04-10
-
“류현진은 최고 좌완… 토론토, 2020년 서프라이즈 팀 후보” 美 매체 (0.00)
▲ 토론토의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 등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한 토론토가 2020년 메이저리그(MLB)를 놀라게 할 만한 후보로 뽑혔다.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너트’는 26일(한국시간) 2020년 MLB의 서프라이즈 팀 후보 5개를 뽑았다. 2019년은 성적이 저조했지만, 2020년 성적 상승이 기대되는
2019-12-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