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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9.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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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아직이야' 명불허전! 불혹에도 클래스는 여전...모드리치, 나폴리전서 맹활약 (1.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5라운드에서 나폴리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나폴리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먼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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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1.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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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CRAZY!" 조규성 2경기 연속골→미트윌란 1위 견인..."K-스트라이커 돌아왔다" 현지 충격 (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규성이 마침내 부활을 알렸다. 무려 15개월의 공백, 무릎 수술과 합병증을 딛고 돌아온 그는 두 경기 연속골이란 극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증명했다. 미트윌란을 리그 선두로 끌어올린 주인공이자 현지 언론조차 "예상 못한 충격"이라 호평한 드라마 같은 복귀였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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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지배자' 조규성, 경합 승률 80% 이상!→1년 4개월 만의 선발 출장+이한범과 동반 출격...팀은 2-0 승 (1.38)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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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선수, 이렇게 대박 쳐도 어차피 평민이야… 마구잡이로 쓴다? 귀족들 사이서 살아남을까 (0.91)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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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그 선수 아직 미국에 있다…비록 마이너지만 6이닝 무실점, 시즌 3승 (0.79)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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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없으니 힘 떨어졌나… 前 KIA 투수가 사이영 3위 투수 밀어내나, 대반란 일어났다 (0.76)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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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0.74)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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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0.48)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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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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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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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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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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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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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