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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하겠나' 해리 케인 골프장 등장…크로아티아전 앞둔 잉글랜드, 美 골프 전설과 라운딩 (210.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66년 이후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잠시 축구화를 벗고 골프채를 잡았다. 본선을 앞두고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 선수들은 특별한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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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보다 위대한 토트넘 레전드" 中매체도 인정→한국축구 '역대급 4인' 반열에 올려…"동아시아 소국이 축구 강국된 이유" (0.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 역시 수긍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만 280골을 꽂아 이 부문 구단 통산 1위인 해리 케인보다 "손흥민이 더 위대한 스퍼스 레전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3일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10년간의 북런던 커리어를 마감했다"며 "영국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레이그 호프 기자는 손흥민이 케인보다 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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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세계 1위’ 김민재 제쳤지만…'다이어는 다이어’ 연장 계약 X→방출 명단 등록 (0.00)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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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골프 사랑' 케인의 취미가 달라졌다…유로 기간 휴식 방법은 의외로 체스 (0.00)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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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밀어낸 다이어, 해트트릭 신난 케인...절친 맞네 "케인보다 뛰어난 왼발은 메시 뿐" (0.00)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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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다이어 자랑스러워"…英 국대 복귀도 지지 (0.00)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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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다이어' 투헬 감독이 선발 바꾼 이유 "더 잘하니까" (0.00)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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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제 뮌헨 주전 아니다 "다음 경기도 다이어가 선발"…이재성과 '코리안 더비' 불발되나 (0.00)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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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 지지자' 해리 케인 "유로 2024도 같이 가자"…15개월이나 외면 당한 대표팀에도 입김 (0.00)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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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케인 "내 친구 자랑스럽다"…다이어 UCL 이주의 팀까지 석권 (0.00)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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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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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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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