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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피눈물' 연봉 250억 받고 0.199 허송세월…그런데 지금은 홈런→홈런→홈런 영웅이 됐다 (40.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뛸 때만 해도 '희대의 먹튀'로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지금은 다저스를 떠나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찬란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콘포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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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속는다고? 다저스 245억 역대급 먹튀, 드디어 백수 탈출→컵스와 계약 합의 (33.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에 몸담았으나 역대급 '먹튀'로 불린 마이클 콘포토가 행선지를 찾았다. 메이저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처럼 보였으나,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3일(한국시간) 마이클 콘포토가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 메이저리그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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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폭망' 했는데…관심 갖는 팀이 있다? '251억 먹튀' ML 커리어 이어갈 수 있을까 (20.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커리어로우 시즌을 보낸 마이클 콘포토가 빅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7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마이클 콘포토에게 관심으 갖고 있다"는 소식을 전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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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테러리스트" 마무리 박탈될 만했네…다저스 1091억 투자, 최악의 선택이었나 (19.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막판 마무리에서 박탈되더니, 올해도 좋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러다가 마운드 쪽에서 '먹튀'로 불릴 기세다. 태너 스캇(LA 다저스)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2025시즌에 앞서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약 1091억원)의 계약을 통해 태너 스캇을 영입했다. 스캇은 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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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놀랍다" 극찬한 SF 동료의 우여곡절, 눈물의 500억 먹튀 탈출 (0.00)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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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002억 초대박의 이유…벼랑끝 1868억 먹튀 유격수 "바닥을 쳤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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