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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층 호텔에서 추락' 전남친 사망 후 우울증 겪었던 테니스 여제..."테니스가 나를 우울감에서 구해줬다" (159.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었던 힘겨운 시간을 털어놨다. 당시 사발렌카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테니스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간)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사망 이후 테니스가 자신을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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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 친구, 호텔 23층에서 떨어져 사망'→훈련 도중 경찰이 찾아와...'세계 최강' 테니스 스타의 고백 "믿을 수 없었다" (105.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가 자신의 거친 코트 위 행동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벨라루스 출신의 사발렌카는 최근 몇 년 동안 여자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 최근 3년 동안 메이저 대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만큼이나 과격한 행동으로도 자주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우한 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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