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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고개 숙인 듀란트 "요키치가 역대 최고의 센터" (0.00)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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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인데 벌써 탈락 위기…피닉스, 듀란트 영입하고도 떨어지나 (0.00)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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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듀란트, 트레이드로 피닉스 간다…브리지스·다수 지명권 브루클린으로 (0.00)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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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35득점' 피닉스, 브루클린 꺾고 11연승…리그 1위 독주 (0.00)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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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폴 60점 합작' 피닉스, 주전 5명 빠진 유타에 진땀승 (0.00)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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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낳은 '농구 괴인'…26살에 NBA 패왕으로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송승민 영상 기자] 밀워키 벅스가 피닉스 선즈를 제압하고 50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정상에 올랐다.밀워키는 21일(한국 시간) 안방에서 열린 피닉스와 NBA 파이널 6차전에서 105-98로 승리, 시리즈 스코어 4-2로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카림 압둘 자바 시절인 1971년 이후 정확히 50년 만이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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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32점 폭발…밀워키 피닉스 꺾고 시리즈 3-2 역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워키 벅스가 50년 만에 파이널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뒀다.밀워키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선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NBA 파이널 5차전에서 피닉스 선즈를 123-119로 이겼다.1옵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32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선봉에 섰다. 파트너 크리스 미들턴이 3점슛 3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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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 41득점' 밀워키, 홈에서 피닉스 대파…파이널 2패 뒤 첫 승 (0.00)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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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31득점' 피닉스, 밀워키 추격 뿌리치고 파이널 2승 무패 (0.00)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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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 없으니 미들턴이 에이스…"그는 밀워키의 심장" (0.00)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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