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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前 LG 투수 황당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탈락…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몰라, 꽤 심각해” 우려 (170.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간신히 잡은 기회가 황당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다. 메이저리그 정착을 노렸던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갑작스러운 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도 어떻게 발생한 문제인지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볼티모어는 “좌완 디트릭 엔스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이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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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증나" 30홈런 눈앞에서 사라진 사연, 세계 최고 ML 비디오가 오심했나…감독도 "우리 홈런 빼앗겼어" 분노 (139.4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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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보다 더한 선수가 있네… 前 LG 투수 ‘ERA 162.00’ 충격의 첫 등판, 감독도 “서둘렀어” 지적 (131.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남겼다. 난타를 당하는 와중에 결국 벤치가 1이닝을 맡기길 포기했다. 이날 역시 최악의 스타트를 끊은 고우석(28·디트로이트)보다도 성적이 더 좋지 않았다. 엔스는 2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에드 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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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감염병’에 응급실행 前 LG 투수… 미스터리 끝내고 돌아온다, 52억 향한 재시동 건다 (97.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7일(한국시간) 팀 좌완 디트릭 엔스(35)가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는 것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내용이 우려를 모았다. 당시 피츠버그 원정 시리즈를 소화 중이었던 엔스는 4일 피츠버그전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주는 부진 끝에 1실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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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버려줘서 오히려 땡큐였나… 前 LG 투수, ‘수상한 감염병’ 딛고 내년 연봉 50억 향해 간다 (91.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한 시즌을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는 시즌 초반 암초를 만났다. 어깨나 팔꿈치나 기타 흔한 부상이 아닌, 수상한 감염병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올해 볼티모어의 개막 로스터에 좌완 불펜 요원으로 승선한 엔스는 시즌 3번째 등판이었던 4월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 등판 이후 왼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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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제안은 하나도 없었다" 충격…알론소 5년 2270억에 볼티모어 계약 (50.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재수에 나섰던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5년 1억 5500만 달러 계약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ESPN이 11일(한국시간) 전했다. 알론소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갔지만 원하는 계약을 받지 못해 뉴욕 메츠와 시장 막바지에 뉴욕 메츠와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된 2년 54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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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순 고정할 감독 올까' SF 밥 멜빈 전격 경질…새 감독 후보들도 공개 (20.77)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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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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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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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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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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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