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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올림픽처럼 '완전히 개방된 피트니스'…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한 디랙스 챔피언십 (0.00)
▲ 한국 보디빌딩의 전설 김준호 프로가 직접 무대에 올라와 포징,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선수 대기실에 디랙스에서 기구를 갖춰 놓은 모습,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구를 활용해 근육을 만드는 모습들이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광명, 이성필 기자] 체급 구분 없는 경쟁은 대회장을 찾은 팬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거리감도 없어 무대 아래의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도 인상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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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파열 견딘 김성준, 디랙스 챔피언십 보디빌딩 첫 우승…황상진은 피지크 사상 첫 4연패 대업 (0.00)
▲ 디랙스 챔피언십 그랑프리에서 1위를 차지한 김성준. ▲ 7일 경기도 광명의 IVEX 하이퍼홀,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 주최의 '2024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1일차 대회가 열렸다. 보디빌딩에 나선 선수들이 자신의 근육을 보여주고 있다. ▲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선수들. [스포티비뉴스=광명, 이성필 기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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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이 디랙스 챔피언십에 피었습니다'…장미송이, 비키니 피트니스 눈물-미소 교차한 첫 그랑프리 우뚝 (0.00)
▲ 비키니 피트니스 그랑프리를 차지한 장미송이. ▲ 장미송이는 163cm 미만에서 1위를 차지해 그랑프리 진출권을 따낸 뒤 정상에 올랐다. ▲ 여자 스포츠 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지혜, 발표 전 얼굴을 감싸고 있다. ▲ 스포츠 모델 부문에 나선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광명, 이성필 기자] 180도 다른 피트니스의 세계라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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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들기 열풍에 동기부여 제대로…총상금 1억 넘는 디랙스 챔피언십 4회째 열린다 (0.00)
▲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총괄하는 디랙스 챔피언십이 4년 연속 열린다. ⓒ스포티비뉴스DB ▲ 지난해 대회에서 3년 만에 현장에 복귀해 '비키니 퀸'에 이름을 올렸던 문아송.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열심히 만든 몸을 대중과 저명한 심판진 앞에서 선보이고,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모든 피트니스인의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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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형, 6년 만에 IFBB 세계보디빌딩선수권 '오버롤 챔피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2021년 미스터 코리아 류제형(43, 단호한결심 위하닭)이 지난 4일 스페인 산타수산나에서 열린 IFBB(국제 피트니스·보디빌딩 협회, International Federation of BodyBuilding and Fitness) 세계 피트니스·보디빌딩 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 오버롤(전 체급 대상) 정상에 섰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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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에 한국 대표 보디빌더로…황상진 디랙스 챔피언십 3연패 (0.00)
▲ 황상진(가운데)이 2일 광명 IVEX 하이퍼홀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에서 피지컬 그랑프리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 광명,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광명, 박대현 기자] 몸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삶을 대하는 태도를 응축한다. 아름다운 몸을 지닌 이에게 게으름을 떠올리진 않는다. 성실성을 찬미할 뿐이다. 아름다운 몸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품고 있다.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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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공학도 출신 '피트니스 챔피언'으로…"자랑스러운 아빠 될래요" (0.00)
▲ 공학도 출신 피트니스 선수 조범성이 2일 광명 IVEX 하이퍼홀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에서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를 석권했다. ⓒ 광명,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광명, 박대현 기자] "아내가 다음 달 출산인데 (출산 전) 마지막 경기라고 내조를 정말 잘해줬어요. 고마운 아내와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조범성(39)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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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랙스 챔피언십 '3년 연속' 열린다...총상금 1억 돌파 (0.00)
"선수가 인정하는 피트니스 대회"...디랙스 챔피언십이 온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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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아나운서→피트니스 선수…"꿈을 간직하면 기적이 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포, 박대현 기자 / 김성철 영상 기자] 한창 부산하게 뛰놀 예닐곱 살. 병원은 소아마비를 진단했다. 소년은 약 1년을 못 걸었다. 그때부터였다. 김동민(38)은 '기권'하지 않았다. 부모와 바지런히 병원 문턱을 드나들며 치료에 몰두했다. 기권을 않으니 기적이 찾아왔다. 새해 선물처럼 다시 걷게 됐다. "여섯일곱 살 때 한 1년을 못 걸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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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재, 클래식 보디빌딩 (0.00)
▲ 김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영종도, 곽혜미 기자] '2022 디랙스 챔피언십' 피트니스 대회가 24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렸다. 클래식 보디빌딩 175cm 이상 부문에 참가한 김민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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