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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야알못 이었나, 이런 투수를 패싱하다니… ‘15이닝 연속 무실점’ 뜻밖의 역수출 신화되나 (21.4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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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옳았다? 쿄야마 이어 데일까지 2군행… 아시아쿼터 교체 러시 임박, 절반 이상 교체 검토 중 (17.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경기력 조정의 이유였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주 일정 당시 데일의 경기력이 떨어져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고, 결국 2군으로 내려 재조정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에서 KIA는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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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14.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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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위기→눈물의 헐값 계약→한화 구세주… 이제는 당당하다, 연봉으로 보상 받을까 (11.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과 1년 전, 한화 내야수 하주석(32)은 춥디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협상부터 팀 전력 구상에 들어가는 과정까지 모든 게 다 꼬여 있었다. 생애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과감히 시장에 나왔지만, 근래 성적이 좋지 않아 관심을 갖는 구단이 많지 않았다. 한화는 당연히 급할 게 없었다. 하주석이 선택할 수 있는 것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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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봉협상 들어가자” 이것이 레전드 봉중근 효과인가…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져야 시작이다 (10.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올 시즌 투수 운영을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정형화해서 가져갈 예정이다. 조를 두 개로 나눌 예정이다. 이를 테면 오늘 경기는 A조 투수들이 나가면, 내일은 B조 투수들이 나가는 식이다. 2군 투수 운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기회도 줘야 하지만, 1군에서 바로 부를 수 있는 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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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어깨 수술' 안우진, 4억 8000만원에 사인! 하영민 2억 1000만원-이주형 1억 3500만원에 도장 (10.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안우진은 전년과 동일한 4억 8000만원에 계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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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강자' 키움, 역대 포스팅 수입만 최대 770억…이정후→김혜성→송성문만 416억 원 [포스팅②] (10.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KBO리그 출신 야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이끄는 사관학교 같은 위치에 있다. 12년 동안 무려 6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다. 이 6명의 선수는 모두 FA가 아닌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선수 입장에서는 FA보다 일찍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고, 구단도 해당 선수가 KBO리그로 복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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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샌디에이고와 계약 마쳤다!…AP 통신 "'4년 222억원' 규모, 신인왕·MVP 투표 순위 인센티브 있어" (10.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송성문(29)이 드디어 사인을 마쳤다. AP통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1500만 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송성문은 계약금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30일 후와 2027년 1월 15일까지 두 번에 걸쳐 지급받게 된다. 연봉은 2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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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0.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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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의리’ 충분히 지켰는데, 아직 대답 없는 손아섭… 한화도 더는 양보 없다, 어떤 결말 기다릴까 (10.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의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는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호기롭게 시장에 나왔지만 불러주는 팀은 없었다. 원 소속 구단인 한화의 반응도 미지근했던 가운데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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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