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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30.8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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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28.3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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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다윗이라고? 골리앗 안우진에 안 밀렸다… 'KIA 역대 4번째 대업' 전율의 6이닝 노히터, '에이스 포텐셜' 잘 봤지 (2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한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키움은 리그 최고 투수인 안우진(27)이 등판한 반면, KIA 선발은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었다. 무게감에서 꽤 큰 차이가 났다. 물론 안우진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80~90구 정도는 충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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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KIA 불펜 화려한 뷔페, 정해영-전상현 빠지고도 이게 가능하다니 (17.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름들이 묵직했다. 마무리 정해영, 그리고 셋업맨 전상현이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한숨이 나올 법한 엔트리 조정이었다. 정해영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 올해 좀처럼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다. 시즌 4경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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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5.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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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14.5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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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08㎏ 거구의 포기 없는 전력 질주, 그게 6연승의 시작이었다… 정직원 포인트 쌓인다 (14.1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다양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만 경험이 없을 뿐, 마이너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도 뛰며 다양한 리그와 다양한 나라에서 경험을 쌓았다. 주로 중남미 선수들이 밝고 쾌활하다는 선입견이 있고 실제 그런 선수들도 많지만, 아데를린은 베테랑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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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KIA 잔류'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13.74)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어쨌든 내가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소감과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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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생각보다…" FA 계투 52억→52억 놀라운 대접, 그런데 KIA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은 왜 소식이 없나 (12.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왜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일까. 올 겨울 FA를 선언했던 우완 계투 이영하(29)는 결국 두산에 잔류했다. 지난 해 중간계투로 73경기에 나서 66⅔이닝을 던진 이영하는 4승 4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05로 활약했다. FA 시장에 나온 이영하는 타구단들의 제의에 잠시 고민하기도 했지만 두산의 화끈한 베팅에 잔류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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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12.7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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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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