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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현빈, '킹스맨 느낌' (75.22)
▲ 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배우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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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호날두, 제2의 인생 시작! 액션 영화 스타 된다..."영화 투자자로 본격 출발"→출연 가능성도 적지 않아 (0.70)
▲ ⓒGQ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 스타를 넘어 영화에 데뷔한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축구의 아이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영화감독 매튜 본과 새로운 독립 영화 스튜디오인 ‘UR MARV'를 개설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라고 전했다. UR MARV 측은 공지를 통해 “호날두는 영화를 좋아하고 본은 스포츠를 좋아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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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건물주' 서장훈, 백지수표 들고 "무엇을 가져야 행복해질까"('이웃집백만장자') (0.21)
▲ 서장훈. 제공ㅣE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BSx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진행하는 서장훈이 언뜻 보기엔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음에도, '성공'과 '행복'에 관한 깊은 고민이 있음을 드러냈다. 4월 9일 첫 방송되는 EBSxE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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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현빈, 킹스맨 느낌 (0.11)
▲ 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하얼빈'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현빈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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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닉쿤=현실판 킹스맨…인생 최초 찻길 에스코트 해준 남자"('다시갈지도') (0.06)
▲ 다시갈지도. 제공| 채널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신영이 닉쿤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다시갈지도’는 ‘대륙별 초저가 여행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상가와 ‘20만 원으로 끝내는 유럽 북마케도니아’를, 이석훈이 꽃언니와 ‘2만 원대 4성급 호텔 태국 핫야이’를, 최태성이 두이와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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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성 운동 맞았네…'현실 킹스맨' 닉쿤, 방송 최초 욕 발사('갈데까지 간다') (0.06)
▲ 갈 데까지 간다. 제공|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갈 데까지 간다’에서 고창석이 골프 대결에서 패배해 쫄쫄 굶게 되자, 승리를 거머쥔 상대팀 인교진에게 분노한다. 20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 4회에서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에서 미션 수행을 위해 더욱 똘똘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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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 '킹스맨' 인기 잇나 "韓 평생 오고 싶었다…순도 100% 오락영화"[종합] (0.00)
▲ 샘 록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헨리 카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킹스맨'으로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아가일' 팀이 한국에 상륙했다. 영화 '아가일'(감독 매튜 본) 내한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10시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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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 매튜 본 감독 "한국은 고향 같은 곳, 배우들도 떠나고 싶지 않다더라" (0.00)
▲ 매튜 본 감독. 제공ㅣ유니버설 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매튜 본 감독이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아가일'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1일 오전 10시 한국 취재진과 화상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매튜 본 감독은 "이번에 한국에 갈 수 없어서 무척 아쉽게 생각했다. 다녀온 세 분 배우가 정말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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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매튜 본 감독, 신작 '아가일'로 첫 내한[공식] (0.00)
▲ 아가일 포스터. 제공| 유니버설 픽쳐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킹스맨'의 매튜 본 감독이 신작 '아가일'로 한국을 찾는다. 4일 '아가일' 측은 매튜 본 감독과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내한한다고 발표했다. '아가일'이 2024년 첫 내한 작품의 주인공이 됐다.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과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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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 매튜 본 "韓 고향 같아…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영화"[종합] (0.00)
▲ 매튜 본 감독. 제공ㅣ유니버설 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아가일'의 매튜 본 감독이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아가일'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1일 오전 10시 한국 취재진과 화상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초 매튜 본 감독은 앞서 헨리 카빌 등 배우들과 함께 내한 프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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