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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KBO 역사에 딱 1명만 남긴 대기록…드디어 38세 타격기계가 바통을 이어 받는다 (325.76)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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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303.7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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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군에도 타격기계 포수가 있다…2루타→홈런→안타 대폭발, 트레이드로 안방 메웠던 시절 끝났다 (173.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는 '거포 포수' 허인서(23) 외에도 어마어마한 방망이를 자랑하는 포수가 1명 더 있다. 한화 포수 장규현(24)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왕에 등극했던 선수로 올해 역시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장규현은 15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번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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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쫓긴다' 페이스 떨어진 ML 타격 1위, 또 무안타 침묵…타율 5리 차 좁혀져, 역전 임박 (53.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타격 1위 오토 로페즈가 다시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이정후는 홈런포를 때려내면서 역전 분위기를 키워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로페즈는 안타 없이 2타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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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맨' 김현수, KT전엔 항상 강했다→수원에선 더 잘 쳤다…'타격 기계' 또 업그레이드되나 (46.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력했던 적이 아군이 됐다. KT 위즈는 25일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외야수 김현수(37)를 영입했다.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총액 2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원소속구단 LG 트윈스를 비롯해 여러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김현수를 쟁취하는 데 성공했다. 공교롭게도 김현수는 그동안 KT를 상대로 꾸준히 잘해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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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금 세계 최고의 타자다" 이런 극찬이 또 있을까…SF 1등 유망주는 대기타석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43.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인 최다인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며 어느덧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로 올라섰다. 이제 타격왕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요즘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격 기계'로 급부상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동료로부터 "세계 최고의 타자"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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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공이 서있는 느낌" 한화 1억 계약 역대급 미스터리로 남나…안타→안타→안타 완벽 부활, KS 우승 시나리오 청신호 (33.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의 날카로운 방망이는 녹슬지 않았다. 지난 겨울 생애 세 번째 FA를 선언했던 손아섭(38)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사인하면서 겨우 현역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다. 손아섭의 커리어에 비하면 초라한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또 남들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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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29.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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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포함 4대1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이 어쩌다…ML 3년 연속 타격왕과 아무도 FA 계약을 안한다 (23.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3년 연속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인데 아직까지도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지난 해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타격기계' 루이스 아라에즈(32)의 이야기다. 아라에즈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신분이 됐지만 여전히 무적 신세로 남아있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아라에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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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트레이드 안하나…153km 에이스 외면하고 선택한 고교 타격왕, 벌써 100안타 정조준 "최종 목표는 신인왕" (22.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은 예상대로 천안북일고 에이스 우완 박준현을 호명했다. 키움 다음으로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팀은 NC였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당초 박준현과 함께 '고교 에이스'로 각광을 받았던 경기항공고 우완투수 양우진은 1라운드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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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