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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수비에 괴롭힘 당했다… 야수 실책+3루 터널 개통, 4⅓이닝 6K가 위안 (14.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해보다 한결 더 나아진 모습으로 상위 싱글A 승격의 후보로 떠오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수비 지원을 받지 못하며 아쉬운 경기를 했다. 다만 시즌 최다 투구 수를 기록하며 빌드업 과정은 착실하게 이어 갔다. LA 다저스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장현석은 10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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