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3년 만에 WBC 전격 출전…베테랑 선발투수 된 타이욘 "캐나다 대표팀 합류해 영광" (239.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회 출격을 확정했다.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제임슨 타이욘(35)은 9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캐나다 대표팀 소속으로 뛰게 돼 영광이다. 유니폼을 입고 가족과 캐나다의 뿌리를 대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WBC 대회 참가 소식을
2026-01-09
-
캐나다에 날아든 초대형 악재…'간판타자' 프리먼 WBC 불참 "개인적 사정으로 포기" (24.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유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지 않는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샤이 다비디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며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WBC 출전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WBC 개막이 약 두 달 안쪽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국들은 최종 명단을
2026-01-11
-
7년 전 SK-롯데의 그 키다리 투수, 갑자기 왜 여기서 나오나… 캐나다는 KBO 동창회? (23.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브록 다익손(32·퉁이 라이온스)은 2019년 KBO리그에서 1년을 뛰며 우리 팬들의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다. 205㎝의 초대형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남다른 기억이 있고, 여기에 한국에서 1년을 뛰었는데 꽤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 시즌에 유니폼을 두 개 입었다. SK의 신규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다익손은 시즌 중반까지
2026-02-23
-
41세 가니에·39세 뎀스터, WBC 캐나다 대표로 참가 희망 (0.00)
2017-0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