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탈하이브' 후 팬들 만났다…민지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 심경 고백 (0.34)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진즈포프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탈하이브’ 선언 후 팬들을 만난 심경을 밝혔다. 민지는 22일 뉴진스의 새 SNS를 통해 “항상 고마워 버니즈”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민지는 이날 팬들 앞에서 MBC ‘가요대제전’ 무대를 사전 녹화했다. 촬영을 마친 후 민지는 “오늘 녹화 시간도
2024-12-23
-
'탈하이브 선언' 뉴진스는 왜 '소송없는 계약해지'를 외치나[초점S] (0.17)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스스로 어도어 호적을 파고 ‘탈하이브’를 선언했다.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겠다는 뉴진스는 두 회사의 귀책 사유로 법적 다툼 없이도 전속계약 해지가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뉴진스 5인은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2024-11-29
-
뉴진스, '엄마' 민희진과 '위약금 無' 탈하이브 가능할까[이슈S] (0.15)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탈(脫)하이브’를 공식 선언했다. 동시에 ‘뉴진스 엄마’ 민희진과 같이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소속사 어도어는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계약이 유효하다고 맞섰다. 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하이브가 전속계약 위반을 했기 때문에 계약
2024-11-29
-
민희진 "탈하이브"vs어도어 "안타깝다"…'내용증명' 뉴진스의 선택은[종합] (0.15)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면서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다. 민희진 전 대표는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어도어 사
2024-11-20
-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최후통첩 디데이…민희진과 '탈하이브' 할까 (0.15)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보낸 내용증명의 디데이가 다가왔다. 27일은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설정한 디데이다. 지난 13일 뉴진스 전원은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 민희진 전
2024-11-27
-
'탈하이브 선언' 민희진, '맑눈광 퇴사짤'로 밝힌 심경 "난 나여야만 해" (0.14)
▲ 민희진(왼쪽)과 그가 올린 퇴사 사진. 출처| ⓒ곽혜미 기자, 민희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고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밝힌 가운데, SNS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표현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에 ‘퇴사짤’을 올리고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으로 후련한 속내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
2024-11-20
-
'탈하이브' 민희진, 반격 시작…빌리프랩 대표 고소→50억 손배소[전문] (0.1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을 고소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2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빌리프랩에 5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 민희진
2024-11-22
-
뉴진스, 뉴진즈 됐다…직접 알린 새 출발 "이날만 기다려, START"[이슈S] (0.10)
▲ 뉴진스. 출처| 진즈포프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탈하이브’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뉴진스는 14일 ‘진즈포프리(Jeanz for free)’라는 이름의 계정을 개설했다. 멤버들은 “시작(START)”이라는 말로 직접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뉴진스의 계정 개설에 팬들 사이에서도 진위 여부를 두고 의견이
2024-12-16
-
하이브 떠난 민희진, 토크쇼로 또 마이크 잡는다…뉴진스 계약 해지 언급할까 (0.08)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를 퇴사하고 하이브를 떠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민희진 전 대표는 6일 8시 한화손해보험,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여성들이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비결과 일을 대하는
2024-12-06
-
뉴진스 "아무리 이간질 해도 우리는 한마음"…하이브와 계약 소송 본격화[종합] (0.07)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본격화된다. 어도어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하이브와 함께 일해야 할 이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면피성 변명으로 일관하던 어도어가 되레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매우
2024-12-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