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때문에 다저스 백업들 초비상! 누구를 쫓아낼지 모른다… 김혜성-사사키 9월 대반전 준비 (1.55)
▲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20일부터 재활 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 김혜성은 이르면 8월 말, 늦어도 9월 초에는 메이저리그 무대 복귀가 예상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놓고 샌디에이고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LA 다저스는 이번 주 마이너리그 경기 리포트에 신경이 곤두서 있다. 올해 시즌 막판
2025-08-19
-
'영웅은 마지막에' 다저스 미친 오프시즌, 역시 커쇼가 대미 장식… ‘3000K’가 보인다 (0.03)
▲ 예상대로 다저스와 1년 계약을 하며 팀에 돌아온 커쇼는 다저스에서의 18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 커쇼는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왔지만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 당시 다저스 복귀를 강력하게 시사하는 등 다저스와 인연이 계속 될 것임을 암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
2025-02-12
-
삼성 뿌리치고 떠난 보람 있을까… 뷰캐넌 12이닝 2실점 대반등, MLB 콜업 기다린다 (0.00)
▲ 3-1로 앞선 6회 등판해 4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한 뷰캐넌은 이날 경기의 최종적인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5.25에서 3.94까지 낮아지며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음을 과시했다. ▲ 캐넌은 17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베리(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4이닝 동안
2024-04-17
-
"구속 빨라지고 제구 올라왔다"…몸살로 개막전 놓친 카스타노, 연습경기 50구 '직구 최고 148㎞' (0.00)
▲ 강인권 감독이 새로운 에이스로 기대하는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 ⓒ NC 다이노스 ▲ 카스타노는 시범경기 시작에 앞서 8일 청백전에 등판해 3이닝 32구를 던졌다. 13일에는 두산과 퓨처스팀 연습경기에서 4이닝 50구까지 투구 수를 늘렸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 막판 몸살 증세로 개막전 선발투수 기회를 놓친 NC
2024-03-13
-
최고 149㎞였는데 아직 145㎞…"개막 전까지 더 끌어올린다" NC 가을야구의 전제조건 (0.00)
▲ 박세혁과 카일 하트가 투구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짜임새 있는 타선과 준수한 필승조, 그리고 압도적 에이스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힘으로 정규시즌 4위에 오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시즌 초반에는 한때 1위를 찍기도 했고, 막판까지 3
2024-03-03
-
페디 대신할 새 에이스 떴다…첫 투구부터 90%, 공 받은 포수는 "에너지 좋았다, 투심 인상적" (0.00)
▲ NC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가 캠프 첫 날 불펜투구에 나섰다. ⓒ NC 다이노스 ▲ NC 새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스프링캠프 첫 번째 과제는 선발 로테이션 강화다. 먼저 트리플 크라운에 MVP까지 거머쥔 에이스의 자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가을의 기적을 또 한번 이어갈 수 있다.
2024-02-05
-
ERA 2점대인데 KBO서 퇴출된 비운의 투수… MLB 최고 명문에서 재기 노린다 (0.00)
▲ 지난해 대체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서 활약한 태너 털리 ⓒ곽혜미 기자 ▲ 태너는 정규시즌 비교적 안정적인 활약을 했으나 재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 숨 막히는 순위 경쟁에 임하고 있었던 NC는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라는 최강의 에이스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남은 한 자리가 썩 만족스럽지
2024-01-12
-
"왠지 기분 좋더라" 데뷔 18년 만의 한국시리즈 예감? 용의 해, 공룡군단 주장은 느낌이 좋다 (0.00)
▲ 공룡군단 주장 손아섭이 좋은 예감으로 '푸른 용의 해' 2024년을 시작한다. ⓒ NC 다이노스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청룡의 해라는 갑진년, 용띠 손아섭은 왠지 그냥 느낌이 좋다. 야구인생의 컴플렉스를 떨칠 수 있는 기회라는 느낌이 든다. 프로 데뷔 후 18년 만의 첫 한국시리즈가 올 것만 같다. 손아섭은 2007
2024-01-09
-
KBO도 포기한 잠실 19홈런 거포, 연봉 깎이고 양키스 갔다…역수출 신화는 험난 (0.00)
▲ 지난 해 두산에서 뛰었던 외국인타자 호세 로하스가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곽혜미 기자 ▲ 작년 두산의 외국인타자로 뛰었던 호세 로하스는 끝내 재계약을 이루지 못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에서 홈런 19개를 쳤던 호세 로하스(31)가 뉴욕 양키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
2024-01-19
-
트리플 크라운 에이스 떠나고 구창모는 입대…지킬 수 없다면 바꿔라, NC 선발 전면개편 예고 (0.00)
▲ MVP이자 트리플 크라운 투수 에릭 페디 ⓒ곽혜미 기자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리플 크라운 에이스 에릭 페디의 빈자리는 누구 한 명이 메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건강하기만 하다면 리그 최고 수준 선발투수인 구창모는 유니폼이 아닌 군복을 입었다. NC 다이노스는 화끈한 변화로 새해 새 선발 로테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2
2024-01-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