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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반지 2개' 특급 대주자 34살 나이에 요절…MLB 애도 "따뜻한 마음, 밝은 미소로 기억될 선수" (148.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2년까지 8시즌 112경기에서 43개의 도루를 기록한 '특급 대주자' 테런스 고어가 34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그가 속했던 구단,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안타까워했다. 뉴욕포스트 등 미국 언론은 8일 새벽(한국시간) 고어가 34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뉴욕포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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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6안타 대주자' 평생 조연이었던 선수의 죽음, 왜 美가 이렇게 안타까워할까 (144.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일(한국시간) 수술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테런스 고어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8시즌을 뛰면서 단 16안타를 기록한 '백업 선수'였다. 생전 슈퍼스타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그가 속했던 구단과 그를 취재원으로 만났던 많은 언론인들은 고어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단지 그가 34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만은 아니다. 미국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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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WC] '오승환 PS 데뷔전 무실점' COL, CHC 꺾고 NLDS 진출 (0.00)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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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데뷔' COL 오승환, CHC전 1⅔이닝 1K 무실점(2보) (0.00)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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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첫 등판' 오승환, CHC전 연장 10회 1이닝 무실점(1보) (0.00)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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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피니건, 마이너행…선발 수업받는다 (0.00)
[SPOTV NEWS=김건일 인턴기자] 캔자스시티가 미래를 선택했다. 좌완 유망주 브랜든 피니건이 마이너리그로 향한다.MLB닷컴은 24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가 피니건을 포함한 9명을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로스터 조정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피니건이다. 최고구속 97마일(약 156km)의 빠른공을 던지는 피니건은 캔자스시티 유망주 랭킹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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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