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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05)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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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그리워할 투수 또 있다…ML서 157km 깜짝 등장, 무실점 호투로 화려한 복귀 신고 (0.00)
▲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알버트 수아레즈가 2395일 만에 찾아온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만 해도 KBO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였는데 빅리그 마운드에서 깜짝 호투를 펼쳤다. 그것도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와 함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5)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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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9㎞였는데 아직 145㎞…"개막 전까지 더 끌어올린다" NC 가을야구의 전제조건 (0.00)
▲ 박세혁과 카일 하트가 투구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짜임새 있는 타선과 준수한 필승조, 그리고 압도적 에이스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힘으로 정규시즌 4위에 오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시즌 초반에는 한때 1위를 찍기도 했고, 막판까지 3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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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대신할 새 에이스 떴다…첫 투구부터 90%, 공 받은 포수는 "에너지 좋았다, 투심 인상적" (0.00)
▲ NC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가 캠프 첫 날 불펜투구에 나섰다. ⓒ NC 다이노스 ▲ NC 새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스프링캠프 첫 번째 과제는 선발 로테이션 강화다. 먼저 트리플 크라운에 MVP까지 거머쥔 에이스의 자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가을의 기적을 또 한번 이어갈 수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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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잘했다는 말 듣고 싶지 않다" 페디 대신한 가을 에이스 신민혁, 3선발은 각오부터 달랐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NC 신민혁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트리플 크라운 에이스'이자 MVP 에릭 페디의 힘으로 정규시즌 4위에 오를 수 있었다.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과 180⅓이닝 209탈삼진은 한 팀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NC는 테일러 와이드너의 부상과 늦은 합류, 그리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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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점대인데 KBO서 퇴출된 비운의 투수… MLB 최고 명문에서 재기 노린다 (0.00)
▲ 지난해 대체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서 활약한 태너 털리 ⓒ곽혜미 기자 ▲ 태너는 정규시즌 비교적 안정적인 활약을 했으나 재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 숨 막히는 순위 경쟁에 임하고 있었던 NC는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라는 최강의 에이스 카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남은 한 자리가 썩 만족스럽지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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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4.54 삼성 외국인 투수, 한국 떠나 다시 미국으로…ATL과 마이너 계약 (0.00)
▲ 테일러 와이드너. ⓒ삼성 라이온즈 ▲테일러 와이드너.ⓒ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테일러 와이드가 미국으로 돌아간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21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른손 투수 와이드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와이드너는 트리플A에 속하지만 초청선수 자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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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너는 캠프 전날 도장 찍었다…해 넘기는 NC 외국인타자 영입 언제 끝날까 (0.00)
▲ NC는 새 외국인 타자와 협상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경우 제이슨 마틴과 재계약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NC 다이노스 ▲ 테일러 와이드너는 올해 1월 31일 NC와 계약했다. 2월 1일 스프링캠프 시작을 단 하루 앞두고.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1월 31일에야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마지막 퍼즐이었던 외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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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에이스 떠나고 구창모는 입대…지킬 수 없다면 바꿔라, NC 선발 전면개편 예고 (0.00)
▲ MVP이자 트리플 크라운 투수 에릭 페디 ⓒ곽혜미 기자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리플 크라운 에이스 에릭 페디의 빈자리는 누구 한 명이 메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건강하기만 하다면 리그 최고 수준 선발투수인 구창모는 유니폼이 아닌 군복을 입었다. NC 다이노스는 화끈한 변화로 새해 새 선발 로테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2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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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방출’ 수아레즈, 빅리그 문 노크한다…볼티모어와 마이너리그 계약 (0.00)
▲ 알버트 수아레즈 ⓒ 삼성 라이온즈 ▲앨버트 수아레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앨버트 수아레즈(34)가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다. 미국 이적 시장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3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7명의 선수들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중 수아레즈도 포함됐다. 매체는 “볼티모어가 영입한 선수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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