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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다" 빌리, 첫 정규앨범 5월 발표…K팝 대표 스토리텔러가 온다 (205.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오는 5월 6일,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첫번째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포스터를 게재하며 5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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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만 유튜버 육식맨, TV예능 첫 진출…"'톡파원' 키즈였다" (80.6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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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감독 "살면서 1등 해본 적 없어, 부담스럽고 겁나"('설록') (70.37)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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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일 무서워"…'스릴러 마니아' 전현무→허영지도 경악한 '내사패'[종합] (58.2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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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도 '탈세 의혹' 차은우 '손절'…군 홍보영상 한달치 '삭제'[이슈S] (45.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그의 흔적이 국방홍보원(KFN) 채널에서도 사라졌다. 27일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의 시리즈 '그날 군대 이야기' 목록에서 차은우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던 영상들이 줄줄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차은우는 지난해 12월 말 '그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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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국방부 '손절'→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200억 추징' 여파[이슈S] (38.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0억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의 군악대 재보직 민원이 제기됐다. 28일 한 민원인은 "국방부에 차은우 일병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신고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사안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인 장병의 복무와 직결되어, 군의 대외 신뢰·군기 및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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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완전체로 돌아온다…27일 '콘셉추얼 K팝 아이콘' 출격 (30.3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빌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폴스 어웨이크닝'(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글로벌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긴가민가요'가 수록된 '더 콜렉티브 솔 앤드 언컨셔스: 챕터 원'의 다음 이야기이자, 그 두 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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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심야괴담회' PD가 밝힌 '살목지' 비하인드…"무당도 피해, 배터리 방전까지"[인터뷰②] (25.9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시즌6을 맞이한 MBC의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만들어가는 3인을 스포티비뉴스가 만났다. '심야괴담회'의 재연 베테랑, 김수현 PD와 일문일답 계속 -[인터뷰 ①]에 이어- Q. 시즌5에서 화제가 됐던 일본 주카이(수해(樹海),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 '파도의 탑' 이후 이른바 자살 명소가 되면서 심령 스팟으로 자리잡았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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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日서 최고인기 해외 아티스트…오리콘 연간 '싱글 랭킹' 최고 순위 (22.3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하이픈이 일본 오리콘 연간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17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연간 랭킹 2025’(집계기간 2024년 12월 23일 자~2025년 12월 15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 네번째 싱글 4집 '요이'(宵 -YOI-)가 싱글 랭킹 8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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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이영주 PD "박보검만큼 이해도+애정 높은 호스트 無…올해도 믿는다" (20.58)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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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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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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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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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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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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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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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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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