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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박지성 절친’, 맨유 전격 복귀…英 스카이스포츠 “판 니스텔로이 감독직 후보 거론” (16.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 후보로 레전드들과 접촉 중이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도 후보군에 있었다.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뒤 남은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을 찾고 있다. 현재 임시 감독인 대런 플레처와 판 니스텔로이가 감독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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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12.5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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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다, 심각한 비상사태" DDLLDDLLLL 토트넘 10경기 무승...풀럼에 1-2 덜미 "구단 최장 무승 기간 타이" (8.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프리미어리그 10경기 무승을 기록하며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7승 8무 13패(승점 29)에 머물며 16위를 유지했다. 무려 10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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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망가진 맨유, 전설 전격 복귀! 2025-26시즌 후반기 임시 감독은 마이클 캐릭 → 챔스 복귀시키면 정식 사령탑 유력 (7.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막중한 임무를 안고 전설이 돌아왔다.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남은 시즌을 책임질 구원투수로 과거 중원의 사령관이었던 마이클 캐릭(45)을 전격 선택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이 이번 시즌 종료까지 감독으로 팀을 이끈다. 이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전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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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6.50)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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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치워!" 눈치 없나 손흥민 前 동료 마지막까지 화 참았다...막판 실점에 조롱한 유튜버와 갈등 (6.48)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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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십년감수! 8500만 유로 공격수 무릎 부상 심각하지 않다!..."초기 검사 긍정적, 우려할 만한 부분 없다" (5.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숨을 돌렸다. 베냐민 세슈코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토트넘 훗스퍼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나갔다. 5승 3무 3패(승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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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5.59)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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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완벽하게 찾았다고?...2004년생 프랑스 윙포워드에 환호 "데이터가 증명" (5.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연 손흥민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을까.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9일(한국시간) "통계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왼쪽 윙에서 손흥민의 대체자를 찾았다"라며 "윌손 오도베르의 등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그가 서서히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징후를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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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5.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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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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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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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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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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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