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입단동기 작심발언 "토트넘 강등 위기, 선수들이 책임져야" (98.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와 같은 시기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토비 알더베이럴트(37)가 최악의 상황에 있는 친정 팀에 일침을 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알더베이럴트가 현재 토트넘 선수들은 질적으로 수준 미달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팀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직접적으로 비판
2026-04-20
-
'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61.35)
2026-08-04
-
'손흥민 절친'도 돌아섰다…"EPL 정상급? 이제는 상징적인 실패"→토트넘 '4선 듀오' 작심 비판 (15.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초유의 강등 위기 속에 결국 토트넘 팬심도 등을 돌리고 있다. 지지 대상이던 ‘스타 선수들’이 이제는 비판 중심에 섰다. 태도와 경기력 모두 완전히 기대를 저버렸단 평가가 거세지면서 팀 안팎으로 균열이 드러나는 분위기다. 특히 비판 화살은 후방 핵심으로 꼽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에게 집중되고 있다. 둘은 올 시즌 개
2026-04-18
-
토트넘도 이제 '손흥민 내보낼 때가 됐다'…"속도 뚝 떨어졌어, SON도 이제는 떠날 때" → 방출론 주장! (0.25)
2025-03-28
-
선 넘은 토트넘, 손흥민도 돈으로 판단했다…"33살 SON, 지금 연봉은 너무 많다" 재계약 불가 방침 (0.06)
2025-01-18
-
레비 회장이 그럼 그렇지…손흥민 충성심은 2026년까지! "연봉 인상 불가, 1년 연장으로 마무리" (0.01)
2024-11-07
-
'내년이면 계약 끝' 손흥민…"사우디 클럽들 FA로 영입 시도" 토트넘 레전드 잃을 생각이야? (0.00)
2024-09-08
-
'충격' SON 재계약에 토트넘 감독 "구단이 해야 할 일"…부주장 작심발언 "레알 안가고 우승하겠다" (0.00)
2024-08-03
-
손흥민 다음은 '700억' 이강인…SON 발굴 디렉터, 뉴캐슬로 이강인 부른다 "꿈의 영입" (0.00)
2024-07-17
-
이렇게 월클 됐다…"손흥민 살 빼" 포체티노가 체중 감량 훈련 시켰다 (0.00)
2024-06-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