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137.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
"내가 너무 빨리 떠났나" 토트넘, 손흥민 낭만 연출할까…英 깜짝 "1년 임대, 충분히 논의되고 있는 사안" (134.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 위기를 가까스로 탈출한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불러 재건에 힘쓰겠다는 절박함을 드러내고 있다. 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통한 브라이언 킹 전 수석 스카우트는 18일(한국시간) '스퍼스웹'을 통해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구단 관계자로부터 토트넘이 새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의 1
2026-06-18
-
'영입보다 더 중요' 토트넘 손흥민 역할 제대로 못한 로메로, 교체 가능성...새 주장 후보 3인 공개 (133.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장직을 박탈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손흥민 이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훗스퍼다. 영국 '훗스퍼HQ'가 27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시즌 최종전 잔류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미 신뢰는 크게 흔들린 상태다. 고향 팀의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보기 위해 중요한
2026-05-29
-
英 매체 "토트넘, 손흥민에게 오현규 영입 설득 가능성"...에이전트 SON 활용 가능성 제기 (126.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른바 '에이전트 SON'을 활용할까. 영국 '스포츠 몰'이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번 여름, 오현규를 토트넘 홋스퍼로 설득할 수 있을까?"라며 토트넘이 오현규 영입을 위해 손흥민을 활용할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그야말로 튀르키예 무대를 폭격
2026-04-15
-
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23.47)
2026-07-19
-
[속보] 초대박! 토트넘, 손흥민 영원히 박제한다...'오피셜' 공식발표 "SON 다큐멘터리 공개 예정" (53.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다큐멘터리 공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짧은 티저 영상과 함께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주요 장면을 암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목은 '손흥민 : 홈커밍'인 것으로 추정되며, "곧 토트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2025-12-17
-
'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결정했다...英 매체 '단독!' 이강인과 동갑내기 日 쿠보 낙점 " (34.66)
2025-11-17
-
英 단독 떴다, 토트넘 손흥민 동상 세워…‘오피셜’ 공식채널 읍소했던 ‘절친’ 히샬리송→겨울 1월 이적시장 ‘방출 엔딩’ (33.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히샬리송(28)을 향후 팀 플랜에서 제외하려고 한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이번 시즌 내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와 유럽대항전을 통틀어 해결사가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가 “토트넘이 올겨울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위해 기
2025-12-01
-
'초대박'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완벽하게 찾았다고?...2004년생 프랑스 윙포워드에 환호 "데이터가 증명" (30.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연 손흥민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을까.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9일(한국시간) "통계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왼쪽 윙에서 손흥민의 대체자를 찾았다"라며 "윌손 오도베르의 등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그가 서서히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징후를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2025-11-11
-
'아뿔싸' 토트넘, 손흥민 빠지니 불명예 기록까지 추가하게 생겼다...올해 홈 패배율 무려 64% (29.65)
2025-11-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