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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7.0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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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17.0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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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1.47)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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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9.4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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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2.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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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 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건 그저 우연이었나...새 팀 부임 후 6경기 무승 행진 '끝없는 추락' (2.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은 기적이었던 것일까. 노팅엄 포레스트는 3일(한국시간) 영국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미트윌란(덴마크)에 2-3으로 졌다. 노팅엄은 전반 18분 미트윌란의 우스만 바이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에 4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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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울렸다! 엄지성, 英 하부리그 '한국산 폭격기' 등극…'천금 1도움'으로 스완지 3-2 극장승 공헌 (2.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서 한국인 윙어 유망주가 또 하나의 '반전'을 써냈다. 엄지성(21, 스완지시티)이 후반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날카로운 발끝으로 ‘손흥민의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 스완지시티는 18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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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운동화 신고 사이클만...끝내 선발로는 못 뛴다 → 황희찬, 8명이나 로테이션 하는데 벤치 유지 '부상 심각한가' (2.3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에서 선발로 내달리는 '황소'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모습은 볼 수 없다.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지워내야 하는 홍명보호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경기를 한 시간 앞두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중심으로 이동경(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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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으니' 끝내 오피셜 떴다, “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경질"…英 BBC '비피셜' 탄식 "PL 역사상 최단 임기 감독" (2.28)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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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 기록이 없는게 말이 돼? 데뷔 15년 만에 첫 도전..."수소 폭탄vs기침하는 아기"급 매치 앞두고 노린다 (2.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LAFC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애틀란타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15승 8무 7패(승점 53)로 리그 4위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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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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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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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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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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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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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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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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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