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경사' 손흥민 전 세계 2위 등극...부폰-피를로-카카까지 제쳤다! '안티 없는 축구 선수' 랭킹 공개 (10.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매체 '파이널 스코어 풋볼'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해당 랭킹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은골로 캉테가 차지했다. 168cm의 단신 축구 선수인 캉테는 레스터 시티, 첼시 등을 거치며 여러
2026-01-31
-
[공식발표] 역대급 대진 떴다, 韓 축구 역사상 첫 우승 가능…손흥민 국가대표 ‘절친’ 이재성 컨퍼런스리그 꽃길, ‘마인츠 vs 올로모우츠’ 16강 성사 (8.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 팀의 목표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우승이다.” (이재성) 팀은 강등권에 있지만 유럽대항전에서는 순항이다. 이재성(33)의 소속 팀 마인츠가 16강에서 체코 팀 시그마 올로모우츠를 만난다. 2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025-26시즌 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16강 대진
2026-02-27
-
'이게 말이 돼?' 손흥민 역대급 공식선언, 전 세계 인정...21세기 역대 베스트 윙포워드 TOP24 공개 (8.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21세기 역대 베스트 윙어 TOP24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7일(한국시간) "21세기 최고의 윙어 25인이다. 현대 축구를 엘리트의 기량으로 정의한 놀라운 선수들이다. 물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로 시작한다. 이들은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라며 25인의 순위를
2026-01-29
-
쏘니, 또 쏘니! 토트넘 영상에 또 등장, "손흥민 그리워" 현지 팬들 울먹인다...어김없이 존재감 드러내 (7.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요 선수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런데 손흥민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스티니 우도기와 윌손 오도베르의 생일을 축하했다. 두 선수의 생일은 나란히 11월 28일이다. 이어 토트넘은 두 선수를 축하한 뒤, 우도기의 데뷔골과 오도베르의 모든
2025-11-29
-
[오피셜] '우승' 손흥민 위상 미쳤다, 이 정도라니! 손흥민의 생애 첫 우승, 통계업체 선정 2025년 '8대 기적' 포함 (6.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5년 전 세계 축구계에는 수많은 이변과 드라마가 쏟아졌고, 그 가운데 손흥민이 상징적인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조명됐다. 특히 여러 팀 단위의 기적 사이에서, 손흥민은 유일하게 개인의 서사로 ‘기적’의 주인공이 됐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2025-12-27
-
‘미스테리 미스테리!’ 손흥민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유로파리그 우승→개인으로서는 유일 (6.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 축구계에 다양한 일이 일어난 가운데, 손흥민이 8대 기적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놀라운 점은 유일하게 개인으로서 영광을 차지했다는 것.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한국시간) "2025년 축구계에서 벌어진 8대 기적"이라는 문구와 함께 8가지 스토리를 공유했다. 첫 번째 사건은 카리브해에 위치한 인구 1
2025-12-27
-
'처참합니다' 손흥민 바통을 이제 양민혁이…한국 1-7 일본, 韓 U23 대실패 → 日 유망주 유럽에 또 나간다 (5.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던 한국과 일본의 유스 시스템 격차가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벌어지고 있다. 손흥민과 같은 S급 1명에 기대는 한국 축구의 빈약한 선수층이 또 다른 주인공을 찾았을 뿐이다. 한국 축구의 몰락을 말하는 지표가 확인됐다. 일본의 차세대 주역들이 대거 유럽 명문 리그로 무대를 옮기며 거대한 물결
2026-02-01
-
손흥민 역대급 오피셜 공식인정, 수년간 상처 끝 챔피언 됐다..."2025년 트로피 가뭄 끝난 해" 선정 (5.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은 트로피의 가뭄이 끝난 해라는 평가가 나왔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원풋볼'이 1일(한국시간) "2025년은 거대한 트로피 가뭄이 끝난 해"라며 "수년간의 상처 끝에 그들은 모두 챔피언이 된 기분을 알게 되었다"라고 집중 조명했다. 그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이른바 '손케 듀오'였다. 먼저 해리 케인은 커리어
2026-01-02
-
'흥민이형 저 많이 컸죠?' 23살 '토트넘 출신' 공격수, 호날두 꿈 날려버린 기적의 2골…"인생 최고의 밤"→CR7 집어삼킨 '더블린 괴물' 탄생 (4.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트로이 패럿(23, AZ 알크마르)이 포르투갈전 완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패럿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포르투갈과 F조 홈 5차전에서 멀티골을 꽂아 팀 2-0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초반은 순조롭지 않았다. 아일랜드는
2025-11-15
-
39일 만에 해고 '손흥민 사부' 희소식!→왕조 무너진 셀틱 '안지 매직'으로 부활하나…"사령탑 전격 교체" 경력직에 SOS (2.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1강'답지 않은 행보로 휘청이던 셀틱이 결국 변화를 택했다. 브렌던 로저스(52) 감독이 자진 사임하면서 한 시대를 풍미한 ‘로저스 체제’가 막을 내렸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스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임 감독이었던 마틴 오닐과 현역
2025-10-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