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토트넘에 손흥민 동상 세워야” 히샬리송, EPL 17경기 못 뛴다…사우디아라비아 이적 아니면 ‘노답’, 튀르키예 이적 시장 마감→트라브존스포르 3배 연봉 합의 물거품 (31.07)
2026-09-05
-
'막장 행보' 토트넘을 간절하게 떠나고 싶다...'낙동강 오리알'된 히샬리송, 팀 탈출 위해 'FIFA 규정' 활용한다 (3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히샬리송의 관계가 결국 계약 해지 가능성을 따지는 단계까지 악화됐다. 프리미어리그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히샬리송이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을 활용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토트넘과 히샬리송 측은 계약 기간으로 남아 있는 약 9개월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놓고 협상을 진행
2026-09-11
-
EPL 못 뛰는 히샤를리송, 최후통첩 “0원에 날 풀어줘라” ↔ 토트넘 합의 거절 “절대 안 돼” 입장 차이로 갈등 (3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히샤를리송이 첨예한 갈등에 있다. 현재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스쿼드에서 제외된 히샤를리송은 위약금 없이 팀을 떠나길 원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잔여 계약을 두고 히샤를리송과 갈등에 있다. 이적시장 마감일 전 성사될 뻔했던 에버턴행이 무산된 히샤를리송과 잔여 계약 해지를 원하고
2026-09-11
-
"손흥민이 토트넘에 韓 국대 추천했다" SON, 이제는 자문 역할까지 한다..."추천 받은 오현규, 영입 후보 올라" (30.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에도 손흥민(LA FC)의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손흥민이 친정팀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를 추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터키시 풋볼'은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추천을 받은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
2026-10-02
-
[오피셜] 손흥민과 차원이 다른 행동...토트넘 떠나겠다고 '징징'→프리미어리그 명단 제외, 이번 시즌 전반기 못 본다 (30.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토트넘 홋스퍼의 최다 득점자였다. 하지만 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무대조차 밟을 수 없게 됐다. 계속해서 이적을 원했던 히샬리송(29)이 결국 토트넘의 계획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이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최소한 올 시즌 전반기에는
2026-09-04
-
"바이에른 뮌헨 남아 경쟁할 것" 김민재 못 박았지만 토트넘이 또 노린다 "1월 단기 임대 영입도 관심" (29.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한 복수의 유럽 구단이 내년 1월 임대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 유벤투스가 김민재를 주시하고
2026-09-23
-
'대반전' 토트넘 가는 거 아니었어? 맨시티로 급선회 英 BBC까지 떴다..."리버풀과 협상 시작" (29.03)
2026-08-30
-
이럴 수가 "토트넘, 이적료 합의했는데 개인 조건서 결렬"…히샬리송 나가겠다면서 브라질 복귀 스스로 거절 (29.01)
2026-09-12
-
"떠나고 싶다" 히샬리송의 최대 반전…잔류→명단 제외→계약 해지 요구, 브라질서 러브콜 믿고 FIFA에 SOS (28.60)
2026-09-11
-
고멘! 미안! 토트넘 안 갈래, BBC ‘비피셜’ 떴다 “각포 토트넘 거절하고 맨시티 이적 협상” (28.27)
2026-08-30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