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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재도전’ 강정호 트라이아웃 한다더니 왜 못했나… 갑자기 돌발 변수 “불행인지, 다행인지” (104.12)
▲ 팬들의 관심을 모은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은 부득이하게 일주일 연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팬들의 지지에 용기를 내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8)의 일정이 연기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간에 비가 와 부득이하게 일주일이 밀렸다. 강정호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일주일의 시간이 득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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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출신' 체코 중견수 日야구 재도전…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현역 트라이아웃' (92.27)
▲ 고척돔에서 타격 훈련을 하는 마렉 흘룹.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 베이스볼 시리즈' 참가를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체코 중견수 마렉 흘룹이 일본 프로야구에 재도전한다. 12일 열릴 일본 선수회 주최 현역 선수 대상 트라이아웃에 외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2군에서는 성과를 보인 만큼 일본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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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아픔→치어리더와 결혼→신생팀 입단…그러나 전격 은퇴 결정 "지도자로 새출발" (82.39)
▲변상권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울산 웨일즈는 31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외야수 변상권(29)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울산은 "Thank You. 빛나는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지켜온 변상권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울산 웨일즈와 함께한 모든 순간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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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77.96)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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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73.34)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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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데 없는 수비에 멀티히트까지…인생역전 아이콘의 복귀, 롯데 내야에 또 긴장감 생기나 (59.36)
▲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단을 받아보니 더 심각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3-8로 패하며,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전혀 수확이 없었던 경기는 아니었다. 바로 박찬형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었다.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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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유튜버 돈벌이를 한다” 비판론자들 입 다물까… 진짜 트라이아웃 한다, 한 팀이라도 보러 올까 (49.50)
▲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강정호는 오는 11월 15일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정호(38)는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야수의 편견을 날리는 데 일조한, 꽤 유의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간 미국에서 동양인 내야수는 대다수가 작고 콘택트에 강한 유형의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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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날린 한국 최고의 재능… “그 일이 아니었다면, 나는 죽었을 수도 있다” 강정호의 후회와 다짐 (24.02)
▲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자신의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인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타력과 좋은 수비를 모두 갖추며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군림, 유격수 최고 논쟁을 일거에 잠재운 강정호(38)는 2015년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당시까지만 해도 엄청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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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21.5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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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박한동 회장 전국체전방문, 대학축구 발전위한 현장행보 가속 (20.04)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학축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부임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현장을 찾았다. 박한동 회장은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 동명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대학부 경기를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박한동 회장은 “정말 바쁘지만 여전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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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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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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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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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