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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8살 때 데뷔한 UFC 현역 "라떼는 말야…" (0.00)
▲ 알렉세이 올레이닉은 미르코 크로캅, 마크 헌트, 파브리시우 베우둠, 트래비스 브라운 등에게 승리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988년생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가 만으로 8살일 때, 우리나라로 치면 초등학교 3학년일 때, 1977년생 알렉세이 올레이닉(43, 우크라이나)은 종합격투기 프로 파이터로 데뷔했다.정확히는 1996년 11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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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형 덕분에'…올리베이라 인상된 보너스 수상 (0.00)
▲ 토니 퍼거슨은 보너스를 올려 놓았지만 정작 자신은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은 지난 14일(이하 한국 시간) UFC 262 기자회견에서 데이나 화이트 대표에게 갑자기 보너스 인상을 요구했다."지난번 휴스턴에서 싸웠을 때, 보너스 관련 미팅을 했었다. 그때 트래비스 브라운이 '텍사스는 모든 게 더 크잖아'라고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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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퍼거슨 객기에 UFC 262 보너스 금액 50% 인상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7, 미국)이 제대로 판을 키웠다.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퍼거슨의 제안을 받아들여 오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UFC 262 보너스 금액을 50% 인상하기로 했다.퍼거슨은 지난 14일 UFC 262 기자회견에서 화이트 대표에게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다."지난번 휴스턴에서 싸웠을 때, 보너스 관련 미팅을 했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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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S·오브레임, UFC에서 방출…베테랑 정리해고 가속화 (0.00)
▲ 주니어 도스 산토스는 UFC 팬들에게 안녕을 고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37, 브라질)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알리스타 오브레임(40, 네덜란드)이 UFC에서 방출됐다.도스 산토스는 2008년 10월부터 약 12년 동안, 오브레임은 2011년 12월부터 약 9년 동안 계속했던 UFC 경쟁을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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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22)] 맥그리거, 후커에게 밀려 UFC 5위로 하락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비자 발급UFC 라이트헤비급 정다운과 미들급 박준용은 오는 8월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73에 출전할 예정이다. 정다운은 에드 허먼과, 박준용은 트레빈 자일스와 경기가 잡혀 있다. 암초를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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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 오르는 부부 파이터…"솔직히 신경쓰여요" (0.00)
▲ UFC 여성 플라이급 12위 몬타나 델라 로사는 남편과 함께 옥타곤 무대에 오른다. '스포츠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 컨텐츠를 볼 수 있다. ⓒ 몬타나 델라 로사 인스타그램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부가 함께 옥타곤 무대에 오른다.마크 델라 로사(25)와 몬타나 델라 로사(25, 이상 미국)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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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WWE 女챔프가 존 존스에게 "프로레슬링 쉬워 보여?" (0.00)
▲ 존 존스의 한마디에 WWE 여성 프로레슬러가 응답했다. '스포츠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흥미로운 스포츠 영상 컨텐츠를 볼 수 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WWE 챔피언의 일갈존 존스가 "WWE행은 필연적이다. 늘 WWE를 동경해 왔다. 종합격투기와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WWE 로(RAW)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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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UFC 대표 "맥그리거 아니라 하빕이 갑"…맥그리거 짜증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전지훈련 시작'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미국 피닉스로 넘어가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했다. 에디 차 코치가 있는 팀 '파이트레디'에서 오는 12월 21일 UFC 부산 대회(파이트 나이트 165)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메인이벤트를 준비한다. 정찬성은 아내 박선영 씨와 팀 동료 백승민·서진수·홍준영·박문호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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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구단 신기록+PS 3위…게릿 콜, 7⅔이닝 15K 무실점 역투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 게릿 콜.[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게릿 콜(29)의 탈삼진 본능은 가을까지 이어졌다. 콜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4피안타 1볼넷 1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콜은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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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16kg 헤비급 거구의 플라잉니킥…12초 만에 KO승 (0.00)
▲ 월트 해리스가 12초 만에 경기를 끝냈다. UFC 온 ESPN 4 전 경기 하이라이트는 스포티비나우(www.spotvnow.co.kr)에서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256파운드(약 116kg) 거구가 날았다.월트 해리스(36, 미국)가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샌안토니오 AT&T센터에서 열린 UFC 온 ESPN 4 헤비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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