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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대통령, 강력 지지 발언 나섰다…"'약물 무죄 판결' 클레멘스, 명예의 전당 헌액돼야" (14.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로 명예의 전당 입성을 노리는 로저 클레멘스에게 힘을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명예의 전당 위원회는 내일(8일) 새로운 회원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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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고소하라" 트럼프 폭발…'사이영상 7회' 클레멘스 명예의 전당 실패, 5표도 못 받았다 (14.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54승을 거둔 로저 클레멘스는 완전히 마녀사냥의 희생양이었다. 그는 모든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명예의 전당에 못 들어간다면, MLB를 고소해야 할 것이야"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를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쓴 글이다. 이어 "오바마 법무부는 위대한 클레멘스를 악랄하게 공격했다. 하지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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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본즈의 마지막 기회, 약물 털어내고 명예의 전당 오를까 (0.00)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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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약물 논란 계속된다…본즈 가고 A로드 오니까 (0.00)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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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링·본즈·클레멘스 또 실패…2021 명예의 전당 헌액 아무도 없다 (0.00)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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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링은 되고, 본즈 클레멘스 글쎄?…내년 HOF 예상 (0.00)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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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칸세코, 미국 대선 출마?…"40-40했는데 대통령 쯤이야"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달 12일(이하 한국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을 교체하겠다고 밝히자 의외의 인물이 손을 들었다.전 메이저리그 스타 호세 칸세코(54)다. 그는 트위터에 "내가 필요할 것"이라며 "매일 운동을 시켜 줄 수 있다. 메시지를 달라"고 어필했다.1일까지 칸세코가 은퇴하고 남긴 트윗 11815개 가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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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문제적 남자' 25인 로스터…나이저 모건 등장 (0.00)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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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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