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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약물에 빼앗긴 동메달...전상균, 12년만 '에펠탑' 앞에서 감격의 시상식 "도핑 근절" 큰 목소리 [올림픽 NOW] (0.01)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 챔피언스파크에서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역도 105kg+급 4위 전상균 씨가 동메달을 받고 있다. 당시 3위를 차지한 루슬란 알베고프(러시아) 선수는 금지약물 복용으로 실격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동메달리스트로 승격된 전 씨를 파리올림픽 시상식에 공식 초청했다. 전 씨는 현재 조폐공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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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되찾은 동메달...전상균 "3년 전 돌아가신 감독님, 이 소식 정말 좋아하셨는데..." [올림픽 NOW] (0.01)
▲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 챔피언스파크에서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역도 105kg+급 4위 전상균 씨가 동메달을 받고 있다. 당시 3위를 차지한 루슬란 알베고프(러시아) 선수는 금지약물 복용으로 실격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동메달리스트로 승격된 전 씨를 파리올림픽 시상식에 공식 초청했다. 전 씨는 현재 조폐공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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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북한이라니… ‘개회식 참사’에 정부까지 화났다! 장미란, IOC 위원장 면담 요청 [올림픽 NOW] (0.00)
▲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24년 파리 올림픽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하지만 개회식부터 한국을 북한으로 호칭하는 등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쳐 논란 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 (파리=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24 파리올림픽 개막일인 26일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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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례에 "북한이 입장합니다"...파리 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사건 일으켰다 (0.00)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칭하는 황당 사고가 벌어졌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48번째로 한국 선수단이 보트를 타고 등장하자 불어와 영어 모두 북한의 국명을 외쳤다. 대한체육회는 이기흥 회장을 중심으로 즉각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대한민국을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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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NOW] 한국→북한, 오상욱→오상구…의도된 실수? 한국 차별 의심 커진다 (0.00)
▲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오상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광역시청) 이름을 잘못 기재해 논란이다. 파리 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은 27일(한국시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오상욱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게재하며 '오상욱(Oh Sanguk)'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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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프랑스 수준 보인다, 한국 입장 때 "북한"이라고 외쳤다 [올림픽 NOW] (0.00)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칭하는 황당 사고가 벌어졌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48번째로 한국 선수단이 보트를 타고 등장하자 불어와 영어 모두 북한의 국명을 외쳤다. 대한체육회는 이기흥 회장을 중심으로 즉각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하는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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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북한’ 파리 개회식 대형 참사, 결국 바흐 위원장 윤 대통령에 사과 “꿈에도 생각 못한 일” (0.00)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발생한 한국 선수단 소개 오류에 대해 27일(한국시간) 공식 사과했다. 대통실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10분 정도 이어진 통화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이 발생했다. 정중하고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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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북한도 구분 못해? 중국 이어 프랑스도 대형 사고 쳤다… 조직위 사과 받아낼까 [올림픽 NOW] (0.00)
▲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24년 파리 올림픽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하지만 개막식부터 한국을 북한으로 호칭하는 등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쳐 논란 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 한국 선수단을 태운 배가 전광판에 비춰지자 장내 아나운서는 불어로 ‘Republique populai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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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삼엄한 경비 속 ‘몸수색’까지…100년 만의 올림픽 개막 앞둔 파리는? (0.00)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정형근, 배정호 기자] 100년 만에 다시 파리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현지 분위기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프랑스 센강에서 야외 개막식을 준비하는 파리는 삼엄한 경비와 철통 보안을 펼치고 있다. 2024 파리올림픽은 27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간) 개막한다. 1924년 개최한 이후 100년 만에 다시 파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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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K 아닌 COREE'...배타고 등장하는 한국 선수단, 센강 행진 206개국 중 48번째 입장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팀 코리아' 한국 선수단의 입장 순서가 확정됐다. 오는 27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2024 파리 올림픽이 개막한다. 1924년 개최한 이후 딱 100년 만에 다시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가운데 역사상 최초로 야외 개막식을 준비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파리 올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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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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