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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남대, '트로피 높게 들어올리며!' (221.70)
▲ 한남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준우승을 차지한 한남대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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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트로피 들어올리는 중앙대, '우리가 챔피언!' (216.27)
▲ 중앙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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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 (216.19)
▲ 울산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울산대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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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트로피 전달하는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201.02)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중앙대 선수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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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 트로피는 정호연…월드컵 결승 빛낸 'K스타'[종합] (197.36)
▲ 방탄소년단(왼쪽), 정호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역사적인 첫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고, 정호연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 앞에 섰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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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임윤아, '청룡 MC' 5년째인데 텔레파시 점수는 60점...'트로피' 놓고 온도 차 반응 (177.86)
▲ 31일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의 MC 전현무와 임윤아. 출처 ㅣ 청룡어워즈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현무와 임윤아가 '텔레파시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계정에는 행사의 사회자인 전현무와 임윤아가 무대 뒤에서 즉석 게임을 하는 영상이 올라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룡 측은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시작부터 오늘까지! 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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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트로피 세리머니 하는 한남대 (173.91)
▲ 한남대 박규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준우승을 차지한 한남대 박규선 감독과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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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70.75)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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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미스터 올스타' 허인서, '트로피에 키스' (167.31)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된 한화 허인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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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150.11)
▲ 출처| FC포르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12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SCU 토헤엔스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를 치른다.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는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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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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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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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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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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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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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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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