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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트로피 세리머니 하는 한남대 (495.83)
▲ 한남대 박규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준우승을 차지한 한남대 박규선 감독과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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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 (183.04)
▲ 울산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울산대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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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트로피 들어올리는 중앙대, '우리가 챔피언!' (182.96)
▲ 중앙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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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통산 6번째 정상' (182.96)
▲ 중앙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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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뜨거운 우승 포효!' (182.04)
▲ 울산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울산대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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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우리가 챔피언!' (182.04)
▲ 울산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울산대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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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남대, '트로피 높게 들어올리며!' (180.97)
▲ 한남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준우승을 차지한 한남대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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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 트로피는 정호연…월드컵 결승 빛낸 'K스타'[종합] (166.65)
▲ 방탄소년단(왼쪽), 정호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역사적인 첫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고, 정호연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 앞에 섰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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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불견' 트럼프 대통령, FIFA 회장 만류에도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에 꼈다...결승까지 논란은 계속 (103.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월드컵 시상식의 중심에 섰다.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은 데 이어 우승팀의 트로피 세리머니가 시작된 뒤에도 단상을 떠나지 않으면서 비판을 자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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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호프' 강렬 존재감 이어 월드컵 폐막식 빛냈다 '글로벌 아이콘' (41.30)
▲ 정호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발휘했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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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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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