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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1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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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메날두 위협한 'PL 킹'→자전거로 225km 주파…벨기에 전설도 "대단한 성취" 찬사 (0.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352경기 110골 92도움을 쌓았고 이 기간 블루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유로파리그를 2차례씩 석권하는 데 크게 공헌한 '2010년대 대표 크랙' 에덴 아자르(34, 벨기에)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축구 관련 일은 아니다. 자전거다. 스페인 'Esports IB3'는 27일(이하 한국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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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잡고 싶지만 연봉이…' 살라-판 데이크-아놀드 놓고 계산 복잡한 리버풀 (0.03)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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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알칸타라, 리버풀 유니폼이 마지막…'HERE WE GO' 은퇴 발표 (0.00)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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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만 32개' 티아고 깜짝 은퇴…부상에 발목 (0.00)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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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4년 동안 98경기 '유리몸'…티아고, 리버풀 떠기로 결정 "영광이었고 감사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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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맨유→유럽 커리어 끝' 확정…연봉 총액 무려 1296억 '사우디 간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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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경기보다 결장 경기가 많다"...월드클래스는 '옛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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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82경기 결장 '유리 몸'..."올해 복귀 없다" 감독 오피셜 (0.00)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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