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86.78)
▲ 출처 클럽 브뤼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벨기에 주필러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 동료 브랜던 메헬러 등과 함께 쓰리백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2026-08-11
-
'방출 후보→BBC 베스트11 선정' 손흥민, 英 비판 신경도 안 쓴다 "최고의 선수" (0.00)
▲ 영국 매체 'BBC'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포함했다. 'BBC'의 해설위원 트로이 디니는 손흥민을 뽑은 이유를 설명하면서 "그는 경기에서 단연 최고의 선수였다. 처음에는 중앙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이동했고, 두 골을 기록했다. 그는 계속해서 상대에게 위협을 가했다. 해리 케인의 골을 모두 대체하면서 팀
2024-08-26
-
'오만한 손흥민' 모든 비판 잠재웠다…'멀티골'로 BBC 베스트 11에 선정 (0.00)
▲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포함했다. 손흥민은 11명의 선수 중 왼쪽 공격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레스터시티와 개막전 슈팅 1개에 그치는 등 골잡이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3차례 슈팅을 모두 유효슈팅으로 작성하는
2024-08-26
-
'BBC는 인정, 프리미어리그 외면' 손흥민 복귀전 평가 엇갈렸다…베스트11 싹쓸이 실패 (0.00)
▲ 영국 매체 'BB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왓포드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트로이 디니가 선정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크리스 우드(노팅엄)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디니는 손흥민에 대해 "캡틴 손흥민이 팀의 마지막 득점을 기록하며 토
2024-10-23
-
손흥민 극찬 끝나지 않았다…英 매체 "SON은 토트넘 역사상 최고 윙어"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역대 최고의 윙어(측면 공격수)로 꼽혔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역사상 최고의 측면 공격수 9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손흥민이었다. '기브미 스포츠'는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은 구단 역사상 최고의 측면 공격수다. 2015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
2024-08-30
-
유럽 언론들, 손흥민 극찬 세례 "SON이 토트넘 대승 이끈 주연→PL 최고"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유럽 리그 전체로 봐도 손꼽히는 활약이었다. 영국 매체 '90mi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2024-2025시즌 유럽축구 리그 개막 2주 차 최고의 선수 순위를 발표했다. 손흥민이 5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냈다. 하지만 2라운드 에버턴과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2024-08-29
-
손흥민의 압박 능력,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홀란드 포함 어느 공격수도 비교 안 돼" (0.00)
▲ 손흥민의 압박 능력이 올 시즌 두 번째 경기 만에 빛을 발했다. 에버턴전에서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공을 손흥민이 뺏어 빈 골문에 차 넣었다. 이 득점 이후 영국 현지는 손흥민의 전방 압박 능력을 높이 사는 호평일색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공격수이지만 상대를 압박하는 수비 능력 역시 일품이다.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28일(이하 한국시간)
2024-08-28
-
"왼쪽 윙어로 뛰고 싶다" 손흥민의 간절함에도…'SON톱' 또다시 가동된다 (0.00)
▲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상자 명단을 언급했다. 도미닉 솔란케와 히샤를리송이 결장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솔란케와 히샬리송이 결장하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도 왼쪽 윙이 아닌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 에버튼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멀티골을 터뜨렸다. '인디펜던트'는 "토트넘이
2024-08-31
-
'영입 효과 하나도 없네' 또 손흥민 혼자만 남겨졌다…솔란케·히샬리송 결장한다 (0.00)
▲ 토트넘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스터시티전에서 부상을 당했던 도미닉 솔란케는 아직 뛸 수 없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따르면 히샬리송도 이번 주 훈련에서 부상을 당했다"라고 발표했다. 손흥민의 비중이 커졌다.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솔란케와 히샬리송이 결장하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도 왼쪽 윙이 아닌 최전방 스트라
2024-08-31
-
"홀란드는 손흥민을 못 따라온다" 英 매체의 극찬 "전방 압박 능력 상당하다" (0.00)
▲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위해 한 일은 다른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따라올 수 없다"라고 보도했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손흥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다른 어떤 선수보다 공격 진영에서 가장 많이 공을 되찾아왔다. 그 횟수는 6번이다"라고 밝혔다. 전방에서 압박 능력이 누구보다 뛰어났다는 이야기
2024-08-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