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타석 침묵 끝났다' 이정후 MIN전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타율 0.286…샌프란시스코 스윕패 충격, 미네소타 8연승 제물 됐다 (1.26)
▲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 전 0.287이었던 시즌 타율은 0.288로 조금 올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2타수 무안타 침묵을 깨고
2025-05-12
-
이정후 MLB 선수 랭킹 56위, 성적 떨어져도 기대감 여전하다… 꿀맛 휴식, 다시 선발 출격한다 (1.15)
▲ 최근 주춤한 타격감에도 여전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근 들어 성적이 다소 주춤하다. 시즌을 치르다보면 타격감이 좋을 때, 그렇지 않을 때가 있는데 지금은 후자에 가깝다. 사실 시즌 초반처럼 활화산 같은 기세를 162경기 내내 이어 가는 것은 어렵다
2025-05-10
-
KBO MVP→MLB 대박 유턴… 그런데 또 이적한다고? 본의 아닌 떠돌이되나 (0.06)
▲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유턴을 이뤄낸 페디는 트레이드된 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다시 트레이드설이 나돌고 있다. ▲ 에릭 페디는 2024년 뛰어난 기량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여기에 계약 또한 구단 친화적이라는 이점까지 더해 트레이드 시장의 핫딜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역사적인 기록을 쓰며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2024-12-23
-
LG 뿌리치고 떠난 그 외국인… 험난한 MLB 복귀의 길, 트리플A에서도 ERA 5점대라니 (0.00)
▲ 플럿코는 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CHS 필드에서 열린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⅓이닝 동안 6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2피홈런) 3볼넷 3탈삼진 3실점하고 강판됐다. ⓒ곽혜미 기자 ▲ 플럿코의 이날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90.8마일(약 146.1㎞), 평균 89.1마일(143.4㎞)로 오히려 직전 등
2024-06-07
-
계약 안 끝났는데 1700억 더 주다니…日 괴물투수 꺾고 1위 등극, 진짜 전성기 이제부터 (0.00)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선수는 단연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를 꼽을 수 있다. 이마나가는 올해 8경기에 출전해 46⅔이닝을 던져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96으로 엄청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내셔널리그는 물론 모든 리그를 통틀어 유일하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2024-05-14
-
삼성이 그리워할 투수 또 있다…ML서 157km 깜짝 등장, 무실점 호투로 화려한 복귀 신고 (0.00)
▲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알버트 수아레즈가 2395일 만에 찾아온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만 해도 KBO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였는데 빅리그 마운드에서 깜짝 호투를 펼쳤다. 그것도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와 함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5)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
2024-04-18
-
고우석 깜짝 마이애미행…샌디에이고 4대1 트레이드 전격 단행, 타격왕 영입 성공 (0.00)
▲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기도 전에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한국시간으로 4일 "샌디에이고가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즈를 영입하면서 마이애미에 구원투수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유망주 3명을 패키지로 묶어 보낸다"라고 밝혔다. ⓒ
2024-05-04
-
감독도 前 삼성 투수에 “흥분했다” 극찬… 2395일 만의 감격 복귀, “믿으면 현실이 됩니다” (0.00)
▲ 수아레즈는 이날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75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무볼넷 4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볼티모어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수아레즈는 이날 최고 97.8마일(약 157.4㎞)의 강속구를 던지며 미네소타 에이스 파블로 로페즈와 승부를 대등하게 끌어갔다. ▲ 수아레즈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등판은 2017년 9월 27일로 이날 2395일
2024-04-18
-
"고우석, 한국에선 엘리트 마무리였지만…" 충격 트레이드는 ML행 기회, 마이애미도 즉시전력감 판단 (0.00)
▲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도 치르기 전에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애미 말린스가 4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면서 고우석이 마이애미로 팀을 옮긴 것이다. 고우석은 우선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뛸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전도 치르기 전에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바로 한국인 우완투수 고우석(26)의
2024-05-05
-
주전 쓰러지면 제2의 차비-푸욜 나온다...'UCL 8강' 바르셀로나의 마르지 않는 샘물 (0.00)
▲ 나폴리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페르민 로페즈 ▲ 라민 야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FC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나폴리에 3-1 승리를 거뒀다. 페르민 로페즈와 주앙 칸셀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연속 골을 넣은 바
2024-03-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