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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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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승마·펜싱 배우며 '단새우' 준비" (0.00)
▲ 정려원. 제공|SM C&C[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5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기름진 멜로’는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참신하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대중을 열광시킨 서숙향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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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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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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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