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민석,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233.43)
▲ 김민석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3으로 승리한 두산 김민석이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02
-
[포토S] 페덱,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 (233.09)
▲ 페덱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6으로 승리한 삼성 페덱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1
-
[포토S] 나성범,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 (226.21)
▲ 나성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KIA 나성범이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1
-
[포토S] 김원형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224.16)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1로 승리한 두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5
-
[포토S] 하이파이브 하는 알칸타라, '이제 괜찮아요' (221.46)
▲ 안우진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1로 승리한 키움 안우진, 알칸타라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2
-
[포토S]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는 카라스코 (221.35)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불펜 피칭을 마치고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8
-
[포토S] 양현종과 하이파이브 하는 이범호 감독 (215.53)
▲ 양현종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0-3으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양현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4
-
[포토S]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는 염경엽 감독 (210.3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3으로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3
-
[포토S] 김웅빈, '김건희와 하이파이브' (175.51)
▲ 김웅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김웅빈이 선취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22
-
[포토S] 문정빈,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 (163.99)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LG 문정빈이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