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9.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
야구 vs 축구 누가 싸움을 붙이나…월드컵 보러왔다 메이저리그까지 "야구 몰라도 분위기 좋아" (17.21)
2026-06-23
-
'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12.37)
2026-08-09
-
"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3.73)
2025-11-18
-
"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3.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
'슈팅 14개 폭격' 일본, 가나에 2-0 완승…미나미노-도안 릴레이골→A매치 2연승 '북중미 모의고사' 순항 (3.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가나에 완승을 거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홈팀 일본은 3-4-2-1 대형을 택했다. 우에다 아야
2025-11-14
-
[오피셜] 한국 월드컵 16강 진출의 '숨은 영웅'...드디어 한국 방문 확정→"대표팀 명단 포함" 18일 홍명보호와 격돌 (2.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선물했던 '숨은 영웅'이 온다. 오토 아도 감독이 이끄는 가나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을 상대할 친선 경기 명단을 발표했다. 국내 축구 팬들 입장에서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구성이다.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파티(아스날), 조던 아예우(레스
2025-11-13
-
'복수 기회 사라졌다' 손흥민 펑펑 울렸던 가나 FW 안 온다...그래도 조심해야 할 선수는? '리버풀 러브콜 받는 FW' 합류 예정 (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일부 선수가 빠지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하고, 나흘 뒤인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마주한다. 가나는 지난달 월드컵 본선행
2025-11-11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 한국과 11월 친선전 예정” (2.58)
2025-10-13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와 11월 18일 친선전" 카타르 이후 3년 만에 격돌 (2.00)
2025-10-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