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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명장은 모시고 싶고' 中 언론 씁쓸 비평…"칸나바로 형편없는 감독" 그럼에도 대안이 없다 (6.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물음표'다. 2006년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은퇴 후 광저우 헝다와 톈진 취안젠(이상 중국)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등 주로 아시아 클럽 감독직을 역임한 파비오 칸나바로(51, 이탈리아)가 중국 대표팀 사령탑 복귀를 희망한 가운데 중국 축구계는 예산 감액으로 세계적인 지도자 영입이 난망함에도 쉽게 '칸나바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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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릴 필요 없다, 현재 수준이…" 48개국 체제에서도 본선 실패 중국, 현란한 자학 되풀이 (2.90)
▲ 크로아티아 출신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였던 중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뉴스/EPA/AFP/AP ▲ 크로아티아 출신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였던 중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뉴스/EPA/AFP/AP ▲ 크로아티아 출신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체제였던 중국 축구대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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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 1류 선수 없어…그나마 우레이가 2류" 中매체 쓴소리→"탁구 육상처럼 국가 육성으로 복귀해야" '감독 책임론' 반박 (2.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중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감독과 협회, 팬과 리그 경쟁력이 아닌 '선수 기량'이란 지적이 나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2일 "중국축구는 왜 점점 더 나빠지는가. 답은 분명하다. 협회 경영진과 감독, 해삼 탓이 아니라 선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체가 언급한 해삼은 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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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주전 뺀 카타르에도 졌다…사상 첫 무득점 굴욕 "최악이고 부끄러워" 中 매체들도 기겁 (0.00)
타지키스탄과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는 중국 선수단. 이 득점은 VAR로 취소됐고 중국은 3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 방송 CCTV는 중국이 개최국 카타르를 꺾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A를 통과하고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카타르는 조별리그 A조에서 두 경기를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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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